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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에 해당되는 글 398

  1. 2012/02/23 “자원봉사가 우리사회 대안에너지 될 것이다”
  2. 2012/02/23 [4.11 국민의 선택] 서구·강화갑 김교흥 “서울시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 중단” 촉구
  3. 2012/02/22 [김교흥 보도자료]낯 뜨거운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피해자 보듬어 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해야 한다”
  4. 2012/02/22 [보도자료]서울시, 일방적인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추진 중단하라
  5. 2012/02/17 민주통합당 김교흥입니다. 인천대에서 감사패 받았습니다.
  6. 2012/02/16 2월 16일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월례교육
  7. 2012/02/16 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2012년 정기총회 정기총외에 다녀 왔습니다.
  8. 2012/02/15 [인천서강갑 김교흥 예비후보]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건설공사(1공구) 기공식에 다녀 왔습니다
  9. 2012/02/15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5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기공식에 가다!
  10. 2012/02/13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4 생활체육인을 만나다 “제도적 정책적 지원 필요하다”
  11. 2012/02/10 행복시대 투어3 도서관에 간다! “지자체 도서관 건립․운영부담, 정부지원 필요하다” “지자체 도서관 건립․운영부담, 정부지원 필요하다”
  12. 2012/02/08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2 학교행복캠페인 “경쟁보다 우정이 아름답습니다...”
  13. 2012/02/07 [김교흥 보도자료]행복시대 투어1 목재단지를 찾아서... 서민 곁으로, 생활속으로 .
  14. 2012/02/07 [중부일보]김교흥 예비후보, 가정동연합대책위 간담회
  15. 2012/02/06 [보도자료]송영길 시장, 가정동연합대책위 간담회 - “가정오거리와 서구 부가가치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16. 2012/02/03 인천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서동만회장 취임!
  17. 2012/02/03 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 음폐수시설 국비를 반환해야 한다! “MB정부의 유일한 쓰레기 정책...매립지 영구화 뿐”
  18. 2012/02/02 인천대 소식지 인터뷰
  19. 2012/02/02 [인천]조춘구 사장은 사퇴하라
  20. 2012/01/27 조춘구사장, 또다시 망언 - MB정부와 한나라당의 쓰레기매립지 대책은 과연 무엇인가?

행복시대 투어6 자원봉사센터를 가다 

 

김교흥 예비후보, 서구자원봉사센터 찾아

“자원봉사가 우리사회 대안에너지 될 것이다”

 

 

 

‘행복시대 투어’를 나선 민주통합당 인천서구강화군(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23일(목) 오후 2시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필)를 찾아 운영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원봉사활동의 중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교흥 예비후보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돕고 싶은 본성이 있다”며 “자원봉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자기희생을 꺼리지 않는 의식을 갖는 것이 진정한 자원봉사의 출발이다”고 말했다.

 

또한, “자원봉사는 앞으로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대안 에너지다. 우리사회가 다변화되고 보편적복지추구를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원봉사가 우리사회를 이끌어가고 움직여가는 하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자원봉사센터를 민관파트너로서 중요한 인프라로 인식하고 행정․재정지원을 확대화되 자율성과 독립성은 최대한 보장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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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국민의 선택] 서구·강화갑 김교흥 “서울시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 중단” 촉구
“인천AG 인프라 지원 대가 요구 안돼”
2012년 02월 22일 (수) 박혜숙 기자  phs@kyeonggi.com

민주통합당 인천 서구·강화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21일 “서울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인프라지원 비용을 지원하는 대가로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 연장을 요구하는 것은 인천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서울시와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내 건설 중인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건설에 필요한 1천734억원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적립금으로 지원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서울시는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을 연장하는데 합의하지 않으면 인프라 비용을 지원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수도권매립지공사 적립금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쓰레기매립에 따른 주민피해 보상과 예방차원에서 쓰여야 하며, 인천시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빌미로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영구화와 연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인천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시가 수도권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먼지, 악취 등 심각한 환경오염에 시달리는 인천시민의 고통을 인식하고 수도권매립지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도 매립 영구화 논의만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박혜숙기자 ph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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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월 17일(금) 인천대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자리이기에, 인천, 그리고 동문으로
너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인천대학교 국립대 법인화 전환에 대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취지에서 인천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인천대 국립대 전환은 인천대 동문과 재학생들만의 소망이 아닌, 인천시민의 여망이었기에, 당연히 할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주셨습니다.

 

인천대 국립대 법인화는 지난 2007년 제출된 ‘국립대학 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해 시작되어 6년이 지난 2011년 12월 국회에서 ‘국립대학 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어 그 결실을 맺게 었습니다.

 

 우리나라 16개 시도에서 국립대학이 없는 도시는 인천밖에 없었습니다. 수준높은 교육을 통해 인천발전을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되었다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계의 명문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고, 특히 서울시립대학교 반값등록금 실현을 보면서 하루빨리 인천대의 등록금을 인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라고 이상을 주신 또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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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월례교육 및 재무회계 교육

서구청대회의실에서 우리 서구관내에만 237개 가정어린이집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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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2012년 정기총회

 청소년 인문교육 및 인성 교육, 체육 활동등 지역사회를 위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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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건설공사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송영길 시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구의원 그리고 500여명의 인천 시민과 서구 주민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은 서울과 경인고속도로 및 청라국제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7.5km로 5.2km는 2013년 완공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나 루원시티 구간 2.3km는 그동안 중앙부처인 국토해양부가 협의를 해주지 않아  오랫동안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국토해양부의 경인고속도로 연결승인으로 사업추진이 본격적으로 진행돼 2014년 1월 완공목표로 기공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청라국제도시 등 인천서북부 지역에서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좋아지고 그동안 상습지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인천 나들목 교통 혼잡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정오거리 철거가 3월부터 본격 시행되어 년말 완료될 예정이며, 루원시티사업도 박차를 가하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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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교흥 예비후보, 가정동연합대책위 간담회
데스크승인 2012.02.07   최상철 | scchoi@joongboo.com  

인천서구강화갑 민주통합당 김교흥 예비후보는 6일 송영길 인천시장과 서구 가정동연합대책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루원시티사업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등 서구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송 시장은 “인천시의 재정이 어렵지만 가정오거리와 서구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루원시티는 3월부터 본격적인 철거를 시작해 올 연말까지 철거작업을 마치고 2013년부터 계획대로 분양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에 대해서는 “수도권 제2외곽순화도로 준공과 병행해 반드시 진행할 것이고 이에 대해 사전준비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루원시티 사업은 시간을 뒤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LH와 인천시의 신속한 대책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루원시티와 서구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앵커시설 등 집객시설이 필요하다”면서 “인천시와 LH는 루원시티사업을 정책적으로만 접근할게 아니라 이들의 아픔을 헤아리고 주민들을 위한 대안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상철기자/scchoi@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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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시면 동영상이 있고 한 5분 20초 정도 부터 제가  축사하는 것이 나옵니다.


【N-다큐TV경기방송/설현철기자】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는 지난 1일 6시30분 인천시 중구 간석동 로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제14대 총동문회 회장에 서동만씨를 추대하고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안경수총장,행정대학원 권정호원장,지역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년성서구청장,역대회장 및 동문,(사)충청포럼 인천지부 이상기지부장,뉴스엔다큐경기방송이권복대표,(사)충청포럼 원미,오정,시흥,김포,소사,중동지회 회장과 임원 등 5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메운 가운데 서동만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http://ndocutv.com/sub_read.html?uid=1629&section=sc3&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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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인천대학교 소식지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번 소식지는 "글로버의 창 UI+Globalfh, 국립대 법인 확정과 세계로가는 인천대라

는 키워드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전신과 앞으로의 비전을 다루며, 2월 말쯤 발간예정입니다.
 

다시한번 인천대 국립대법인화를 위해 수고 하신 인천시민 여러분 동문 여러분깨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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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조춘구 사장은 사퇴하라
2012년 02월 02일 (목) 인천신문  i-today@itoday.co.kr

요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조춘구 사장의 발언이 지역사회에 또다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월 26일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2012년 사업추진계획 설명회에서 수도권매립지는 2044년까지 사용할 것이며 매립지 영구화를 위한 꼼수인 환경에너지 종합타운도 2017년까지 건설하겠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기 때문이다.


언론에 실리지는 않았지만 조춘구 사장의 분별없는 발언 사례는 또 있다. 인천대 특강 발언이 문제가 되고 나서 인천시 시민원로회의에서 수도권매립지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경인아라뱃길 편입토지의 매각대금 문제가 거론되자 조춘구 사장은 “서울시와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가 협의하여 재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었는데 지역사회에서 들고 일어나서 재투자가 흐지부지되었다”고 얘기한 것이 그것이다. 이와 같은 일련의 발언을 살펴보면 민심은 헤아리지 않은 채 지역사회의 움직임을 비하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일관되게 무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의 문제는 단순히 조춘구 사장의 발언에만 그치지 않는다. 매립지관리공사는 악취 및 불법반입과 전면전을 선포한다는 둥 요란하게 언론플레이를 하면서도 실제로는 불법반입을 묵인하고 있다. 지난 1월18일 수도권매립지 기간연장반대투쟁위원회(대표 : 장선길)에서는 불법폐기물 반입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도권매립지 반입차량을 조사하려 하였다. 이에 대해 매립지관리공사는 불법이라며 경찰에 신고하였고 결국 반입차량 조사는 실패하였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매립하는 현장을 확인하겠다고 하였으나 이마저도 거부당했다. 도둑이 제 발 저리는 것이 아니라면 숨길 것이 뭐가 있는가? 주민과의 간담회 시간에는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매립현장을 공개하겠다고 큰 소리 치던 매립지관리공사이다. 투쟁위원회에서 쓰레기 반입차량 조사를 시도할 당시 수도권매립지 정문 근처에는 쓰레기 반입차량들이 조사를 당할까 우려한 나머지 미처 들어오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여전히 쓰레기 반입차량들은 불법폐기물을 반입하고 있으며 매립지관리공사는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여 사실상 불법을 묵인하고 있음을 추측케 한다.


이처럼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는 문제 투성이다. 조춘구 사장은 수도권매립지가 세계 최대 규모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데,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이듯이 수도권매립지는 아무리 미사여구로 수식해도 쓰레기를 매립하는 세계 최대의 혐오시설일 뿐이다. 우리 서구민의 일방적인 희생이 밑바탕이 된 세계 최대의 쓰레기매립지는 결코 자랑이 될 수 없으며 이제라도 돌려놔야 한다. 이것이 대다수 주민의 바람이며 이러한 바람을 실현시키는 것이 정치인의 역할이다. 그런데 조춘구 사장은 이러한 움직임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고 있다. 포퓰리즘은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는 정치행태를 말하는 것으로, 포퓰리즘이라는 말 자체에 대중들의 어리석음, 비논리성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포퓰리즘 운운하는 것은 우리 서구 주민을 비하하는 것이며, 엄동설한에도 매립지 정문 앞에서 조춘구 사장 퇴진을 외치며 1인 시위를 이어가는 주민들을 정치인의 하수인으로 폄하하는 것이다.


환경부에서는 매립지 영구화 발언이 조춘구 사장의 개인적 소견에 불과하다고 이미 밝힌 적이 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환경부의 지시나 묵인 없이 환경부 산하 기관장이 공공연히 개인 의견을 떠벌리지는 않으리라 생각한다. 환경부가 행정편의를 위해 조춘구 사장을 부추기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또한 환경부는 매립지관리공사가 인천시, 서울시, 경기도의 협의사항을 실행하는 관리인이라는 직분에 맞게 악취 관리와 불법폐기물 반입 저지 등 본연의 임무에 총력을 다하고 더 이상 우리 구민을 기만하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또다시 우리 구민을 우롱하며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할 경우 우리 서구민은 점차 강도를 높여가며 저항권을 행사할 것이다. 공자는 나이 칠십을 마음이 하고 싶은 바를 따르더라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의미로 종심(從心)이라 하였다. 내년에 칠순을 맞는 조춘구 사장은 올 한해 마음을 닦아 내년에는 진정한 종심의 경지에 오를 수 있기를 바란다. 그 첫 번째 과제가 매립지관리공사 사장직 사퇴라 생각한다.

김영옥  서구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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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구사장, 또다시 망언

“수도권쓰레기매립지 2044년까지 매립 간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의 쓰레기매립지 대책은 과연

무엇인가?


어제는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영구화 반대와 조춘구사장 퇴진 1인시위 108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출근 저지투쟁및 1인시위를 계속 하면서, 청라, 서구 주민 및 인천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수도권쓰레기매립지기간연장반대투쟁위가  결성되었고, 그 결과 쓰레기매립지문제 해결을위한 서울시와 인천시와의 TF팀이 구성되었습니다. 

 이렇게 해결을 위한 노력이 조금씩 진행되는 와중에 조춘구 수도권쓰레기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또다시 서구와 인천을 무시하는 망언을 했습니다. 

 

 조춘구 사장은 지난 1월 26일(목)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개최한 2012년 업무설명회에 앞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현재와 똑같은 방식으로 하더라도 44년까지 가는 겁니다."(OBS뉴스 1.26일자 인용)라는 발언을 해 2016년으로 매립종료가 약속된 수도권쓰레기매립지의 사용기한을 2044년까지 연장하겠다는 속내를 또다시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또한, 조춘구사장은 "일부 주민들이 여야 국회의원 나올 사람이 앞장서서 이용해서 내가 수도권매립지를 문 닫는 데 전투적으로 잘 싸운다... 포퓰리즘이 만개....(생략)"(OBS뉴스 1.26일자 인용) 등의 발언을 서슴치 않아 수도권쓰레기매립지에 대한 악취문제 근절, 매립기한 연장반대 등에 대해 반대의사를 밝히고 있는 인천서구 주민들의 1인 시위 및 대응이 총선을 겨냥한 포퓰리즘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조춘구 사장은 지난해 10월 인천대학교 강의에서 「나를 쓰레기통(수도권매립지)에 박아 둔 것은 영구매립지를 만들라는 사명으로 알고, 두들겨 맞더라도 매립지를 영구화하겠다」라는 망언을 해서 지역사회로부터 상당한 비판과 더불어 조춘구사장 퇴진 및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투쟁이 일어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치권을 포함해서 매립지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는 지역주민들을 싸움꾼이나 표를 얻기위한 매표행위로 보는 시각을 갖는 것은 자질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108일이 넘도록 매립지공사 정문앞에서 악취문제 근절과 매립기간연장 반대를 위해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주민들을 앞에 두고 이러한 발언을 한다는 것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쓰레기정책에 대한 허구를 여실히 드러낸 행위입니다. 조춘구사장과 같은 사람을 관리책임자로 임명한 저의를 정부는 밝혀야 합니다.

 

 민주통합당을 비롯해 서구지역주민, 수도권쓰레기매립지기간연장반대투쟁위 등은 조춘구사장의 발언의 진의와 더욱 강력한 대응책을 강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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