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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불법사찰 현 정부가 민주주의 파괴!!
사찰은 사실 정상적인 국가권련이나 정부가 할일이 아니라 마피아 집단이 하는것.......(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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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앨범 | Posted by 김교흥 2011/11/09 14:14

수도권쓰레기매립지 현장을 가다

수도권쓰레기매립지 현장을 가다

김병태기자2011.11.04 18:44:46

 

인천광역시 서구주민들이 세계 최대의 ‘쓰레기장’인 수도권매립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김교흥 (사)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17대 국회의원 역임)을 비롯한 인천시 서구주민들은 지난 10월 10일 아침부터 한 달 가까이 매일 조춘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사퇴 등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이 조춘구 사장 사퇴를 요구하는 이유는 지난 10월 5일 인천대학교에서 열린 ‘도시환경개선을 위한 악취관리 선진화 심포지엄’에 참석했던 조 사장의 발언 때문이다.


인천대 심포지엄에서 조 사장은 “나를 쓰레기통에 박아 둔 것은 영구매립지를 만들라는 사명으로 알고, 두들겨 맞더라도 매립지를 영구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인천시 서구주민들은 조 사장의 발언으로 수도권매립지 영구화를 추진하는 정부 정책이 드러난 것이라며 격렬하게 항의하고 있다.


<푸드투데이>가 수도권매립지 문제와 관련해 서구주민들의 사정을 듣고, 앞으로의 대책 등 현장의 목소리을 담기 위해 수도권매립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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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쓰레기매립지 영구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

김교흥 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을 만나다

김병태기자2011.10.26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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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쓰레기장’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 인근에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수도권쓰레기매립지가 그것이다. 수도권쓰레기매립지는 지금 ‘세계 최대’라는 말에 걸맞게 세계 최대 악취발생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립지 인근 인천 서구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상황이다. 25일 오후 <푸드투데이>가 심한 악취 등 환경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서구주민들을 대신해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김교흥 사단법인 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을 만나 피해상황 등을 들어봤다.


김교흥 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조춘구 사장 퇴진을 요구하고 쓰레기 매립지 영구화에 반대하기 위해 지난 10일 아침 7시부터 15일 동안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19일부터는 과천 환경부와 서울 성북구 환경부장관 자택 앞에서도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면서 쓰레기매립지 영구화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임을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 정부의 쓰레기매립지 영구화 계획을 막기 위해 인천시민과 서구주민들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꾸려 조직적이고 장기적인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며, 수도권쓰레기매립지 매립기한을 2016년으로 하고 영구화 정책을 폐기할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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