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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구!'에 해당되는 글 41

  1. 2012/04/02 한명숙 대표 인천 서구 김교흥후보 지원-민간인까지 사찰하고 도청하는 정권은 국민들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2. 2012/03/31 [인천일보]<동행 격전현장>"수도권매립지 연장 반대"
  3. 2012/03/29 [기호일보]민주통합당 김교흥 후보가 43.1%로 새누리당의 이학재 후보(39.9%)보다 3.2%p 앞서
  4. 2012/03/12 [경도일보] 김교흥예비후보, 일일자율방범활동
  5. 2012/03/07 인천일보[인천 지역구 현안] 루원시티·매립지 현실적 대안 필요
  6. 2012/03/07 [인천일보] 오피니언희한한'경인고속道 일반화 논란'
  7. 2012/02/28 2월 28일 경인방송(ITVFM) 상괘한 아침 원기범입니다와 전화 인터뷰
  8. 2012/02/23 [4.11 국민의 선택] 서구·강화갑 김교흥 “서울시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 중단” 촉구
  9. 2012/02/07 [중부일보]김교흥 예비후보, 가정동연합대책위 간담회
  10. 2012/01/06 [언론보도] 푸드투데이-김교흥 전 의원 '나꼼수' 김용민과 격정대화
  11. 2011/05/19 Tbroad 인천방송 “이슈 & 이슈”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논란" 방송 촬영
  12. 2011/05/16 아라뱃길 환경문화포럼 창립 발기인대회 열려
  13. 2011/05/04 인천일보 기고 지방자치 20년과 인천
  14. 2011/04/27 검암지역 주민간담회 보도자료
  15. 2011/04/21 "3.22 대책 세제 감면 기준일 수정해야"
  16. 2011/04/19 사회 환원 ‘선인장 꽃’ 활짝
  17. 2011/04/18 서구, 마을기업 '다유기랑 플라워스타일링' 개소
  18. 2011/04/14 민주당 인천시당, 인천대의 ‘국립대 법인화’ 추진
  19. 2011/04/13 인천 서구, '승학길'서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20. 2011/03/29 청라지구∼검암역 버스 증편키로

한명숙 대표, 서구 지원유세!

시장 거리유세와 비정규직 여성근로자와의 만남의 자리가져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4월 2일(월) 오전 11시 30분 서구 신현중앙시장을 방문해 김교흥 후보를 지원했다. 한명숙 대표는 지원유세에서 “구청장 6년, 국회의원 4년을 한 사람이 자기가 지키고 살아야 할 고장을 위기로 규정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고, “서구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일잘하고 실천하는 김교흥을 국회로 보내 달라”고 지역 주민들에게 호소했다.

 

또한, 한명숙 대표는 “민간인까지 사찰하고 도청하는 정권은 국민들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하고, 이를 위해 4월 11일 총선에서 그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해 민간인 사찰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대응이 더 당해질 것을 예측하게 했다.

 

김교흥 후보는 “평생을 민주화를 위해 살아온 국민의 어머니인 한명숙대표에게 이명박정권은 가혹한 정치보복을 가했다”고 말했고 “무너지지 않는 한명숙대표와 함께 당과 대한민국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명숙 대표는 12시 금융분야의 비정규직 여성근로자들과 서구청 마실거리에 마련된 야외공연장에서 간담한 도시락 점심 겸 비정규직 근로자들에 대한 지원 대책을 논의, 발표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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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격전현장>"수도권매립지 연장 반대"
⑤ 인천 서·강화갑/ 민주통합당 김교흥
2012년 03월 30일 (금)
  
▲ 지난 26일 김교흥 후보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정문 앞에서'매립지 영구화 반대'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7시30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정문 앞에서 민주통합당 김교흥(51) 후보를 만났다.
김 후보는 폐기물 운송 차량이 쉴 새 없이 드나드는 정문 앞에서 피켓을 펼치고 1인 시위를 하고 있었다. 매립기한 연장 반대를 요구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한 지 170일째 되는 날이었다.

김 후보는 "매립지 조성 이후 지역 주민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환경부는 계속 기한 연장을 논하고 있다. 이는 반드시 막아야 하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30여 분간의 시위를 마치고 출근길 시민들과의 만남을 위해 공항철도 검암역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김 후보는 수도권매립지 문제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김 후보는 "현재 반경 2㎞ 지역만 영향권으로 정하고 있는데 이를 넓혀야 하고 7천억 원인 사후관리기금 또한 늘려야 할 필요가 있다"며 "인천시가 대체매립지 확보 문제를 어느 정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전 8시. 검암역 앞은 출근을 서두르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날씨가 추워 주머니에 손을 넣은 이들은 물론 열차를 놓칠세라 뛰는 시민들도 많아 제대로 인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반응은 꽤 좋았다.
시민들은 김 후보의 악수 요청에 주머니에서 손을 빼 응하기도 했고 미소로 화답하며 힘내라는 말도 종종 건넸다.

김 후보는 "지난 선거에는 반응이 그리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쌀쌀한 날씨에 꼼짝않고 서서 인사를 한 지 40분이 지났다.

슬슬 피곤해질 시간, 바로 다음 일정으로 이어졌다. 인근에 위치한 서구구민체육센터로 향했다. 바쁜 일정에 차에서 쪽잠을 청한다는 김 후보의 하루 수면 시간은 고작 4시간에 불과하다.
그래도 힘이 난다고 말하는 김 후보는 서·강화갑 선거구가 최대 접전지역으로 꼽히고 있는 것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도 정말 좋고 와달라는 요청도 많아 투표율만 높으면 확실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구민체육센터에 도착한 김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러 나온 시민들을 만났다. 새로운 시설에 감탄하기도 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몸을 자랑하는 한 시민에겐 엄지를 치켜세워보이기도 했다. 9시가 넘어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하러 이동하는 중에도 김 후보는 쉴새없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 후보는 "요즘 골목을 다니다 보면 문 닫은 상가가 너무 많아 마음이 아프다"며 "시민들의 얼굴이 어둡고 희망을 갖지 못하는데 대기업 편향 정책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잠시 쉴 틈이라 생각했던 식당에서도 김 후보는 다음 일정 시간에 맞추기 위해 게 눈 감추 듯 식사를 끝냈다.

이날 인천시청에서 민주통합당 시당 차원의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피곤함이 역력했지만 익숙한 듯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다시 차에 오른다.

김 후보는 "유세를 다니다 보면 '그 놈이 그놈이다'라는 말이 제일 듣기 싫다"며 "정말 서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임을 시민들께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필>

-인천대 정치외교학, 인천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 동국대 대학원 정치학과 박사과정 수료
-제17대 국회의원
-(현)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현)민주통합당 김대중·노무현 계승특위 위원장

<공약>

김교흥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추진 ▲루원시티 조속 시행 ▲수도권쓰레기매립지 2016년 종료 ▲여성·아이·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 개정 ▲각 권역별 교통, 공원, 대기업 유치 등을 내놨다.
김 후보는 루원시티 도시재생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앵커시설 유치(교육청, 공기업, 대기업 등)를 추진하고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를 위해 유료도로법 개정을 재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복지법, 개정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글·사진 강신일기자 ksi@itimes.co.kr

출처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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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격전지 유권자 여론조사 - 인천 서구·강화 갑
오차 범위 안 엎치락뒤치락…세대별 투표율 당락 가른다
2012년 03월 29일 (목)이영수 기자  ysl0108@kihoilbo.co.kr

야당 성향이 짙은 인천 서구·강화갑 지역은 민주통합당의 김교흥 후보가 새누리당의 이학재 후보(현 의원)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표본오차 범위 안에서 이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통합당의 김 후보가 43.1%로 새누리당의 이 후보(39.9%)보다 3.2%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20대에서는 김 후보 지지율이 52.3%, 30대가 49.6%, 40대가 55.0%로 새누리당의 이 후보 지지율(20대 34.0%, 30대 28.6%, 40대 32.4%)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50대에서는 이 후보의 지지율이 48.5%, 60대 이상이 65.3%로 김 후보의 30.3%, 16.8%보다 단연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는 50대 이상의 장년층과 20~40대 층의 정치의식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결국 어느 연령층이 투표에 많이 참여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후보 결정에 대한 가장 중요한 선택기준이 능력 38.2%, 도덕성 27.1%로 나타난 것은 서구·강화갑 지역에서 벌어지는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인고속국도의 일반도로 추진(30.2%)과 루원시티 사업 조기 추진(27.4%)을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으로 꼽은 것은 후보의 능력을 요구하는 지역주민들의 기대로 풀이된다. 
여기에다 서구·강화갑 지역의 악취 진앙지로 지목되고 있는 쓰레기매립지 2016년 매립 종료를 요구하는 이 지역 주민들의 고통도 이번 여론조사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능력있는 후보가 당선돼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강한 욕망이 표출된 것이다. 
이와 함께 지지정당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민주통합당이 37.2%로 새누리당의 35.6%보다 1.6%p 앞서고 있지만 지지정당이 없다는 응답도 13.6%에 달하고 있어 이번 선거의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투표의사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95.9%가 투표하겠다고 응답해 높은 투표율에 따른 각 후보들의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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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구 현안] 루원시티·매립지 현실적 대안 필요
새누리 이학재·민주 김교흥·통합진보 한승일 후보 현안 조명
2012년 03월 07일 (수)
   
 


<2. 인천 서구 강화갑>

서구 강화갑 선거구는 수도권 총선 격전지 중 가장 치열한 곳으로 꼽힌다.

구도심과 신도시가 포함된 선거구인 만큼 재개발, 환경, 교통 등 거론되는 현안도 다양하다.

특히 루원시티 사업과 수도권매립지 연장 문제, 경인고속국도 일반화, 청라신도시 및 요금 철폐 등의 현안들이 산적해 이를 둘러싼 해법 제시가 관건이다.

루원시티는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고 수도권매립지는 청라신도시 주민들에겐 악취의 근원으로 지목된다.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현실 가능한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천이 확정된 새누리당 이학재(48), 민주통합당 김교흥(51), 통합진보당 한승일(41) 예비후보에게 인천 전체 현안 6가지와 서구 강화갑 지역 현안 4가지를 물었다. <표 참조>

현역 국회의원인 이학재 후보는 2014인천아시안게임 및 인프라 건설문제에 대해 "주경기장은 국회에서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반영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며 "하지만 서구에 건립 중인 주경기장이 당초보다 감축돼 재확정된 것은 매우 유감이고 선수촌·미디어촌의 경우 주경기장 주변과 떨어진 구월동으로 결정된 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교흥 예비후보는 인천앞바다 평화정책 방안 및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남과 북이 상생하는 서해를 만들기 위해 인도적 지원과 보호, 평화정착, 공동 경제 번영 등 다양한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또한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남북공동 개최와 단일 구성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승일 예비후보는 대형마트 입점, 중소상인·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최근 정부나 지자체가 조례를 통해 영업시간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한 것은 대형마트가 가져 온 폐혜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에 불과하다"며 "입점·출점에 대한 규제, 중소상인에 대한 지원정책, 중소상인의 사회안전망 확충 등의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지역현안에 대해 후보들은 큰 틀에서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

수도권매립지 매립종료 문제에 대해서 각 후보들은 찬성을 표했다.

이 후보는 "매립종료만이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 방안이나 인천입장에서 대체매립장을 조성하는 것은 또 다른 님비시설을 유치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반대급부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김 후보도 "수도권매립지 영구화 계획을 중단하고 매립기한을 종료해야 한다.

대체매립지 조성도 필요하다
"고 말했다.

한 후보는 "원칙적으로 매립종료에 찬성하며 관련 특별법이 제정돼야 한다.

이에 앞서 대체매립지의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가정오거리 루원시티 조성 문제에 대해선 이 후보는 "경인고속도로 가정오거리 구간 지하화", 김 후보는 "루원시티 개발계획 재정립 및 조속 사업정상화", 한 후보는 "사업의 타당성 점검 및 재개발 주민참여기구 구성"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2012인천총선정책네트워크 정책자문단 류권홍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아시안게임과 재정위기를 하나의 문제로 봤을 때 재정위기를 극복하면서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이 나와야 한다"며 "중앙정부 지원 받겠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재정위기가 왜 발생했고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 이미 다 아는 상황이라면 해결책이 나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인천일보와 2012인천총선정책네트워크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기준에 따라 여야의 공천이 확정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후보자들의 답변은 인총넷 실무단과 자문단의 검증을 거쳐 인천일보에서 축약해 표로 만들었다.

/총선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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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경인고속道 일반화 논란'
박진석 인천경영연구원 부사장
2012년 03월 07일 (수)

최근 정부와 집권여당에서 인천국제공항 지분매각을 통한 민영화를 추진하려다 거센 반발에 부딪혀 불발된 일이 있다. 특히, 이 사업에 대한 근거법 개정을 인천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인천국회의원 6명이나 공동발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정체성에 대한 논란이 되기도 했다.

희한한 인천정치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인천 서구지역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도 그러하다. 이 사업은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에서 가좌IC, 나아가 종점구간을 일반도로로 만들어 주변지는 개발하고, 도로는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취지의 대단위 사업이다. 특히 2009년 4월 국토해양부와 인천시가 협약을 맺어 잘 추진되는 듯했으나 2010년 인천시장이 바뀌면서 일시적인 사업유보로 정치적 쟁점이 되었다. 일부의 주장은 바뀐 시장이 사업을 전면폐지했고, 그로 인해 주변의 재개발사업이 중단, 집값도 반토막이 났다는 것이다.

지난 2009년 4월에 맺은 합의서 내용을 살펴보면 "서인천IC에서 가좌IC까지의 경인고속도로는 지하화해 고속도로 기능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사업시행 주체는 인천광역시이며 사업비는 사업시행 주체가 부담한다"가 핵심이고, 이를 바탕으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의 문제점을 정리해 본다.

첫째, 현재 경인고속도로 기능을 유지한 채 진행되는 일반화사업에 대한 주장은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운동에 위배된다. 일반화사업은 도로를 누구나 통행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이다. 즉, 통행료를 폐지하면 막대한 사업비를 들이지 않고도 자연히 일반도로로 전환된다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 현 18대 국회에는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를 위한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인천국회의원 4명이나 대표발의를 한 상태다. 국회에서는 통행료 폐지를 주장하는 법개정안을 상정하고, 지역에서는 고속도로 기능을 유지하면서 일반화를 하자고 주장하는 꼴로 모순이다.

둘째, 비용문제이다. 고속도로는 중앙정부, 즉 국토해양부에서 건설·운영의 책임이 있고 이를 한국도로공사가 위탁관리한다. 다시말해 고속도로 건설은 전적으로 국토해양부의 몫이고, 이를 위해 통행료를 징수한다. 그런데 전임 시장은 한국도로공사의 추계사업비로만 따져도 약 1조 2천억원 규모의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건설비용을 인천이 책임지게 했다. 이를 알고도 합의를 했는지, 모르고 했는지 궁금하다. 벌써 통행료로 2배 이상의 건설비용을 지불해놓고 또다시 사업비를 책임진다고 합의하는 행정을 했다.
셋째, 최근 인천시는 재정위기에 있다. 부채비율이 40%를 넘으면 지방재정위기관리시스템에 포함되어 인천시 재정자주권이 중앙정부로 넘어간다.
즉 인천시 사업을 행정안전부가 관리하고 결정한다는 뜻이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비용인 1조 2천억원을 인천이 부담한다면 인천은 부도다. 부도가 나면 루원시티사업이나 고속도로 주변지역의 재개발·재건축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까? 청라국제도시에 부족한 학교건설이나 경제성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있는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사업이 이루어질까? 아시안게임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가?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완공될까?
희한하다. 한발만 물러서면 닥쳐올 위기가 선명히 보이건만 이를 주장하고 있다. 인천의 땅을 팔아 건설사업을 하고 인천의 자산을 팔아 민영화를 추진하더니 이제는 국가를 대신해서 인천이 돈을 내고 부도로 가자고 하는 주장이다.
옛말에 '교각살우(矯角殺牛)'라는 말씀이 있다. 소의 뿔 모양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이제 희한한 인천정치를 바로잡아야 한다. 이는 오직 시민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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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인방송(ITVFM) 상괘한 아침 원기범입니다와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4.11총선관련 우리 서구 지역현안과 대안등 저의 모든 생각을 다 담아내긴 짧은 10분이 었지만, 

조금이나마 저의 진심이 우리 서구 유권자에게 전달 됬을 거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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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국민의 선택] 서구·강화갑 김교흥 “서울시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 중단” 촉구
“인천AG 인프라 지원 대가 요구 안돼”
2012년 02월 22일 (수) 박혜숙 기자  phs@kyeonggi.com

민주통합당 인천 서구·강화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21일 “서울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인프라지원 비용을 지원하는 대가로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 연장을 요구하는 것은 인천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서울시와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내 건설 중인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건설에 필요한 1천734억원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적립금으로 지원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서울시는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을 연장하는데 합의하지 않으면 인프라 비용을 지원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수도권매립지공사 적립금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쓰레기매립에 따른 주민피해 보상과 예방차원에서 쓰여야 하며, 인천시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빌미로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영구화와 연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인천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시가 수도권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먼지, 악취 등 심각한 환경오염에 시달리는 인천시민의 고통을 인식하고 수도권매립지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도 매립 영구화 논의만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박혜숙기자 ph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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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교흥 예비후보, 가정동연합대책위 간담회
데스크승인 2012.02.07   최상철 | scchoi@joongboo.com  

인천서구강화갑 민주통합당 김교흥 예비후보는 6일 송영길 인천시장과 서구 가정동연합대책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루원시티사업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등 서구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송 시장은 “인천시의 재정이 어렵지만 가정오거리와 서구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루원시티는 3월부터 본격적인 철거를 시작해 올 연말까지 철거작업을 마치고 2013년부터 계획대로 분양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에 대해서는 “수도권 제2외곽순화도로 준공과 병행해 반드시 진행할 것이고 이에 대해 사전준비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루원시티 사업은 시간을 뒤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LH와 인천시의 신속한 대책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루원시티와 서구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앵커시설 등 집객시설이 필요하다”면서 “인천시와 LH는 루원시티사업을 정책적으로만 접근할게 아니라 이들의 아픔을 헤아리고 주민들을 위한 대안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상철기자/scchoi@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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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전 의원 '나꼼수' 김용민과 격정대화

10일 <통하는 길, 흥하는 길> 출판기념회서

이주현기자2012.01.04 09:54:04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 붐을 일으킨 ‘나꼼수 4인방’ 가운데 나꼼수 연출을 맡고 있는 시사평론가 김용민 피디가 전 국회의원 출판기념회에 출연한다. 

최근 칼럼집 <통하는 길, 흥하는 길>을 펴낸 김교흥 17대 국회의원은 10일(화) 오후 3시 인천 서구문화회관에서 여는 출판기념회에 김용민 피디가 출연해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출판기념회 초대장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다. 대한민국과 인천 서구의 미래를 그리는 짧은 생각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내놓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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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방송 스튜디오에서 Tbroad 인천방송 “이슈 & 이슈” 방송 촬영이 있었습니다.

Tbroad 인천방송 보도국 이형구 기자님과 함께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논란"을 주제로 토론회를 하였습니다.

본 방송은 5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 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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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 환경문화포럼 창립 발기인대회 열려

“세계적 환경 문화자산으로 만들자”

[390호] 2011년 05월 12일 (목) 12:38:48 김철근 시민기자 chul0685@paran.com



▲ 아라뱃길 환경문화포럼 발기인대회 참가자들.

올해 10월 개통 예정인 아라뱃길(=경인운하)을 인간 삶의 질 향상과 행복가치를 지닌 세계적 환경 문화자산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수도권 시민으로 구성된 아라뱃길 환경문화포럼(ACEF: Ara Canal Environment Forum, 상임 공동대표 김선홍ㆍ백길남ㆍ윤영노) 발기인대회가 11일 서구 검단동 ACEF 회의실에서 열렸다.

ACEF는 이날 창립 발기대회에서 뱃길 문화공동체의 일원인 동시에 환경공동체의 주역으로 동북아 관문인 인천의 서해와 수도 서울의 한강을 잇는 아라뱃길이 생동감 넘치고 문화향기 가득한 수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문화 정책 대안을 적극 발굴해 제안하고, 최근 감사원에 의해 지적된 부실공사 관련 정보공개를 요청하는 한편 뱃길과 유역의 환경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윤영노 공동대표는 “수자원의 활용을 통한 물류혁신과 문화관광 진흥,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시민의견을 수렴해 이를 각 행정부처와 청와대에 제시, 개선하는 데 있다”고 ACEF의 창립 목적과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창립 발기인대회에는 이학재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일우 서구의회 부의장과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이학재 의원과 김교흥 인천도시환경연구원 이사장은 상임고문에 추대됐다.

ACEF는 공동대표단을 중심으로 의결기구인 집행위원회를 구성한 뒤 유역발전협의회를 세분화해 7월게 창립될 예정이다.

사업으로 아라뱃길 준공 전인 8월 무렵 시민 설비안전점검단 활동, 10월 아라뱃길 준공기념 구간 건강걷기대회 개최, 12월 아라뱃길 환경문화 발전 로드맵 작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질평가를 통한 깨끗하고 쾌적한 수변 공간 토대 마련, 아라뱃길 시민편의 제공을 위한 시설 점검 등의 활동의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출처 - 부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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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수) 인천일보 오피니언 기고문

▨ 기 고 ▨
지방자치 20년과 인천



김교흥 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

대한민국 경제는 세계 15위권으로 강국의 반열에 있다. 경제대국인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은 중앙집권적 권력구조에서 벗어나 일찌감치 지방자치를 시행하고 있고, 이는 '도시'라는 단위를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만들겠다는 국가전략에 기인한다.

우리 지방자치는 1991년 지방의원 선출을 시작으로 올해 20년이 되었다. 성인이 된 지방자치에 대한 긍정과 부정의 평가속에 '신중앙집권시대'라는 용어가 최근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지방자치를 역행하거나, 지방에 이양된 권력을 중앙정부가 회수하려는 현상을 두고 하는 말로, 이명박 정부 후기에 두드러지게 불거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인천의 지방자치는 어떠한 영향을 받고 있는가에 대한 점검은 인천발전 전략을 세우고 집행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 될 것이다.

먼저, 최근 '3·22주택거래 활성화 대책'의 핵심인 '취득세 감면정책'은 중앙정부의 지방자치에 대한 생각을 여실히 드러낸 사건이다. 지방에 있어서 취득세는 지방세 수입의 약 15%를 차지하는 귀중한 재원이다.

인천의 경우 2011년 인천시 일반회계 세입 총 6조5천637억원 중 지방세가 33.6%를 차지하고 특히 취득세가 14.5%에 이른다.

2000년에서 2010년까지 지방의 재정자립도는 59.4%에서 52.2%로 매년 감소하고 있고, 국세와 지방세의 구조가 8:2로 고착화된 지금 지방세 수입의 핵심 재원인 취득세 마저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의지와 관계없이 독단적으로 집행한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우리 인천의 취득세 감면 예상금액 약 2천400억원에 대한 중앙정부의 보전대책이 나왔지만 이번 사건은 지방의 자주재정권한을 빼앗긴 지방자치의 치욕적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최근에는 지방정부로 이양된 업무에 대해 중앙정부가 회수하려는 법 개정과 사업계획이 너무 쉽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 피해는 온전히 지방정부 몫이 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과 하천법이다.

전자는 지난해 12월 8일 국회 날치기 통과에 이어 지난 4월 19일 시행령이 심의·의결되어 4월 30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시행령 통과란 4대강에 대한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된다는 것으로 우리 인천의 경우 경인아라뱃길에 주택건설 등 개발사업이 법적으로 보장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인천의 입장이 반영되기 어렵고, 인천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개발사업에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신호탄이다. 심지어 국가가 지정한 검단신도시 건설사업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하천법은 현재 4월 임시국회에서 국토해양위에 계류되어 있는 법으로 지난해 날치기 통과 직전에 제외된 법률이다. 동법 개정안의 핵심은 국토해양부장관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에 따라 '사실상 하천구역 밖의 토지'를 하천구역으로 자의적으로 지정할 수 있고 하천시설 등으로 개정해 수익용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특히 국가하천은 국토해양부장관이 지방하천은 그 관할 구역의 시·도지사가 관리하는 현행 규정을 지방하천 관리규정의 제정· 변경 및 승인 시 '국토해양부 장관 의견청취'라는 강제규정을 두어 지방하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리책무 영역을 사실상 침해하고 있다. 경인아라뱃길 주변에 대한 인천의 입장은 차단되고 중앙정부의 입맛에 따라 범위가 결정될 수 있다는 뜻이다.

지금은 지방분권 시대이다. 20살의 성년이 된 지방자치라면 권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인천의 전략이 필요하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천은 2009년 약 4조 1천억원에 이르는 국세를 중앙정부에 납부했다.

경제활동인구 1인당 3백만원 정도를 납부한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이제 인천의 목소리가 더욱 선명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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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구! | Posted by 김교흥 2011/04/27 13:49

검암지역 주민간담회 보도자료

검암지역 주민간담회 관련 신문 보도자료 입니다.

인천 검암 1·2지구 고질적 민원 해결되나

김교흥 위원장, 재산권 피해 최소화 간담회

2011년 04월 27일 (수)

인천 서구 검암 1·2 택지개발지구의 고질적인 민원이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김교흥)는 지난 23일 인천 서구 검암지구 소재 임마누엘교회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일희 인천시 도시계획국장 등 관계공무원들과 인천도시철도 2호선 사업 및 검암 1·2지구 지구단위계획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006년 완료된 지구단위계획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방안에 대한 논의됐다.

검암 1·2지구는 지구단위계획지역인 107만2천128㎡의 56.6%가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150% 이하, 3층 이하의 건축행위만 가능해 지역주민들의 재산권 침해에 대해 끊임없는 민원이 발생해왔다.

특히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지상으로 건설됨으로써 이 지역의 재산권 침해 민원이 극심하고, 지구 내로 통하는 진입도로가 턱없이 부족해 생활여건이 열악한 상황이다.

이 자리에서 김교흥 위원장은 "약 3만명의 계획인구로 설계된 검암지구는 부적절한 도시계획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일방적인 피해를 받아왔고,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지상건설로 인해 그 피해는 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인천시가 나서서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철 시의원도 "과거부터 이 지역은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시행으로 건축법 위반 등이 많았다"며 "이러한 점을 적극 개선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고 인천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일희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건폐율과 용적률 상향 조정, 근린생활시설의 업종 제한 완화, 진입로 2개와 보차로 5개 추가 개설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도 용적률 등의 상향조정을 검토해 형평성을 고려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창섭기자 csnam@itimes.co.kr

■ 출처 - 인천일보

검암지구 규제완화 ‘시동’

서구 현안 간담회서 주민 민원 해결책 모색

市, 용적률 상향·진입로 개설 등 적극 검토

2011년 04월 26일 (화) 20:30:30 이재훈 기자 ljh@kihoilbo.co.kr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인천시 서구 검암지구 주민을 위해 인천시가 팔을 걷어붙였다.

김교흥 민주당 인천시당 서구·강화갑 지역위원장은 지난 23일 인천시 서구 검암지구 소재 임마누엘교회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과 김병철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김영옥 인천시 서구의회 의장, 이일희 인천시 도시계획국장, 구재용 인천시의원 등과 함께 검암 지역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 이 같은 협의를 이끌었다.

서구 검암1·2지구는 지난 2006년 지구단위계획이 완료된 뒤부터 지역 주민들의 원성이 높았다. 지구단위계획지역인 107만2천128㎡의 56.6%가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150% 이하, 3층 이하의 건축행위만 가능했기 때문이다.

지역 주민들은 현재까지 6년째 재산권 침해에 대해 끊임없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게다가 주변에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지상으로 건설되는 바람에 해당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더 심해졌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구 내로 통하는 진입도로가 턱없이 부족해 생활 여건조차 열악한 상황이다.

김교흥 위원장은 “약 3만 명의 계획인구로 설계된 검암지구는 부적절한 도시계획으로 그 동안 주민들이 일방적인 피해를 받아왔다”며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지상 건설로 인해 그 피해는 말할 수 없을 지경”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도 “과거부터 검암 지역은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시행으로 건축법 위반 등이 많았다”며 “인천시가 이런 점을 적극 검토해 지구단위계획 조정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일희 인천시 도시계획국장도 검암 지역 주민들의 이 같은 어려움에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이 국장은 “건폐율과 용적률 상향 조정, 근린생활시설의 업종 제한 완화, 진입로 2개와 보차로 5개 추가 개설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또 “제2종 일반주거지역도 용적률 등의 상향 조정을 검토해 인천 주변 지역과 형평성을 맞추겠다”고 덧붙였다.

■ 출처 - 기호일보

인천시, 검암 1·2지구 규제 완화 적극 검토

최종수정 2011.04.26 15:02기사입력 2011.04.26 15:02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인천 서구 검암 1·2 택지개발지구의 고질적인 민원이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지역위원회(위원장 : 김교흥)는 지난 23일 인천 서구 검암지구 소재 임마누엘교회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일희 인천시 도시계획국장 등 관계공무원들과 인천도시철도 2호선사업 및 검암 1·2지구 지구단위계획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006년 완료된 지구단위계획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방안에 대한 논의됐다.

검암 1·2지구는 지구단위계획지역인 1,072,128㎡의 56.6%가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150% 이하, 3층 이하의 건축행위만 가능해 지역주민들의 재산권 침해에 대해 끊임없는 민원이 발생해왔다.

특히,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지상으로 건설됨으로써 이 지역의 재산권 침해 민원이 극심하고, 지구 내로 통하는 진입도로가 턱없이 부족해 생활여건이 열악한 상황이다.

이자리에서 김교흥 위원장은 "약 3만명의 계획인구로 설계된 검암지구는 부적절한 도시계획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일방적인 피해를 받아왔고,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지상건설로 인해 그 피해는 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인천시가 나서서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철 시의원도 "과거부터 이 지역은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시행으로 건축법 위반 등이 많았다"며 "이러한 점을 적극 개선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고 인천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일희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건폐율과 용적률 상향 조정, 근린생활시설의 업종 제한 완화, 진입로 2개와 보차로 5개 추가 개설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했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도 용적률 등의 상향조정을 검토해 형평성을 고려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봉수 기자 bskim@

■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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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대책 세제 감면 기준일 수정해야"

아시아경제 최종수정 2011.04.20 17:27기사입력 2011.04.20 17:27

김교흥 민주당 전 의원 촉구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김교흥 민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지역위원장은 20일 보도자료를 내 '3.22 주택거래활성화를 위한 세제감면 대책'의 수정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세제감면에 대한 기준일은 잔금납부기일 또는 등기일 중 빠른 날짜가 3월 22일 이후이어야 세제감면의 대상이 되어 현실적으로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등기이전이 안된 상태에서 부동산매매잔금을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로, 올해 청라지구 입주예정자들의 경우 3월 22일 이전에 잔금납부를 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세제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은 "같은 아파트에 동일한 시기의 입주예정자임에도 세금감면 혜택을 받는 경우와 받지 못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는 만큼 세제감면혜택의 기준일을 금년 2011년 1월 1일 부터 적용하거나 등기일자로 변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

"세제감면 혜택 기준일 변경을"

김교흥 지역위원장"청라지구 입주예정자 수혜 못받아"

2011년 04월 21일 (목)

민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김교흥)는 20일 '3·22 주택거래활성화를 위한 세제감면 대책'에 대해 수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3·22 세제감면 대책에서 세제감면에 대한 기준일은 잔금납부기일 또는 등기일 중 빠른 날짜가 3월22일 이후이어야 세제감면의 대상이 되어 현실적으로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아파트 등 부동산매매 과정에서는 잔금납부가 먼저 이루어지고 이전등기를 한다. 등기이전이 안된 상태에서 부동산매매잔금을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 절차로, 올해 청라지구 입주예정자들의 경우 3월22일 이전에 잔금납부를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세제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올해부터 취득세와 등록세가 통합되어 취득세로 통합고지됨에 따라 현재의 취득세에는 종전의 등록세가 포함되어 세금감면 금액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고, 이전등기가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등록세를 납부해야하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김교흥 위원장은, "인천서구 청라지구 입주예정자들의 경우, 이전등기도 안된 상태에서 잔금을 납부하고 세금도 내야하는 상황에서 감면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며 "문제점을 수정·보완하기위해 '세제감면혜택의 기준일을 금년 2011년 1월1일 부터 적용하거나 등기일자로 변경해야 한다'는 내용의 수정촉구서를 20일 제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관련법은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고, 4월 임시회에서 법개정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문희국기자 moonhi@itimes.co.kr

출처 -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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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구! | Posted by 김교흥 2011/04/19 09:58

사회 환원 ‘선인장 꽃’ 활짝

사회 환원 ‘선인장 꽃’ 활짝

서구 마을기업 ‘다유기랑…’ 개소

수익금 20% 장학사업 기금 조성

2011년 04월 18일 (월) 19:57:28 이재훈 기자 ljh@kihoilbo.co.kr

인천시 서구 마을기업 사업체인 ‘다유기랑 플라워스타일링(대표 송해영)’이 문을 열었다. 



지난 15일 개최된 개소식엔 전년성 서구청장과 이학재(한·인천 서구·강화갑)의원, 김교흥(민·인천 서구·강화갑 지역위원장)전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서구 공촌동 135-1번지에 위치한 ‘다유기랑 플라워스타일링’은 지역 주민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실내오염 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실내 전자파를 흡수하는 다육식물을 재배·판매한다.

체험학습·화분 판매·플라워 스타일링 교육·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수익금의 20%를 지역 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기금으로 조성한다.

출처- 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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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마을기업 '다유기랑 플라워스타일링' 개소

2011년 04월 18일 (월) 11:10:02 이철기 press@incheonnews.com

서구(청장 전년성)가 지난 15일 마을기업 사업 '다유기랑 플라워스타일링(대표 송해영)'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행안부 사업 공모에 선정된 '다유기랑 플라워스타일링'은 지역 특화자원을 이용해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마을기업으로, 지역주민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실내오염 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실내 전자파를 흡수하는 다육식물을 재배․판매하게 된다.

ⓒ 서구청

또한 어려운 이웃에게 미니정원을 꾸며 주는 등 판매를 통한 수익의 창출과 더불어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주민주도형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공적인 마을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체험학습, 화분판매 및 플라워 스타일링 교육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 효과를 거둠은 물론 수익금의 20%를 지역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기금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출처 - 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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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인천대의 ‘국립대 법인화’ 추진

관련 간담회 개최…“구성원 법인화 갈망”

[386호] 2011년 04월 13일 (수) 15:06:39 한만송 기자 mansong2@hanmail.net


▲ 민주당 인천시당은 13일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국회 교육과학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안민석 의원과 간담회를 열어 인천대의 국립대 법인화 추진을 요청했다.

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대의 국립대 법인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시당은 13일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민주당 안민석(44) 국회 교육과학위원회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인천대의 국립대 법인화 법안의 국회처리 문제를 논의했다. 문병호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신학용(계양갑)ㆍ홍영표(부평을) 국회의원과 안영근 정책위원장, 김교흥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르며, 시에선 신동근 정무부시장이 나왔다.

문 시당위원장은 “최근 민주당의 반대로 인천대 법인화가 늦어지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서울대의 법인화와 인천대의 법인화는 별개의 사안으로, 인천은 16개 시ㆍ도 중 유일하게 국립대가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인천대를 반드시 국립대로 전환해야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안민석 의원은 “인천대의 법인화 문제에 대한 전향적인 검토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7대 국회에서 인천대의 법인화 입법을 추진했던 김교흥 전 의원은 14일 <부평신문>과 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서울대와 다르게 인천대는 구성원 전체가 국립대 법인화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며 “법인화가 되면 국비 지원과 함께 향후 5년 동안 인천시로부터 매년 300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고, 거기다 향후 10년 동안 200억원의 추가 지원을 받아 인천대를 명문대학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부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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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승학길'서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기사입력 : 2011년04월11일 16시07분 (아시아뉴스통신=전호섭 기자)

지난 10일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길에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개최돼 가족들이 주말을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 서구청)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승학길 차 없는 걷고 싶은 거리'에서 제7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동심의 세계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개최한 이번 대회는 가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각 자생단체에서 주관했으며, 전년성 서구청장을 비롯 김영옥 서구의회 의장, 이학재 국회의원, 김교흥 전국회의원 등 다양한 지역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귀복 주민자치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많은 주민들을 보니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지역의 문화 예술 축제 행사이자 가족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명이 새겨진 8절 규격 도화지와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유치부 및 초등학생 300여명이 가족과 함께 승학길 차 없는 걷고 싶은 거리를 찾아 자유로운 분위기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그림솜씨를 마음껏 뽐냈다.

또 이번 대회장에서는 풍물단 공연, 페이스페인팅, 먹거리장터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그림 그리기가 끝난 후 심사를 하는 동안, 영어 구연동화, 치어리더공연, 어린이집 공연, 한국무용공연 등의 다양한 이벤트 공연도 펼쳐져 가족나들이의 장이 됐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만5세이상), 초등부(1~6학년) 2개부문으로 치뤄졌으며, 엄정한 심사를 통한 심사결과 최우수상 서곶초등학교 4학년 김효진, 유치부 김혜민 외 30명에게 상장과 상품이 지급됐다.

출처: 아시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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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지구∼검암역 버스 증편키로

민주 시당 주민간담회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BIS시스템 도입 검토

2011년 03월 28일 (월) 20:09:30 이재훈 기자 ljh@kihoilbo.co.kr

교통 불편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청라국제도시 입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28일 서구 청라동 주민센터에서 ‘청라국제도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교흥 민주당 인천서구강화갑 지역위원장의 주재로 김병철·구재용 인천시의원, 서구의회 의원, 김수성 인천버스조합 이사장, 인천시·서구 관계 공무원, 청라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청라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해 검암역까지 버스 증차, 노선 추가 등의 대책이 마련됐다. 또한 버스 정류장 비가림막, BIS시스템 설치 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검토가 이어졌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논의의 핵심인 청라지구~검암역 셔틀버스 운행과 버스 정류장 추가 설치 등에 대해 향후 지속적인 관심을 갖기로 했다.

김교흥 지역위원장은 “도시를 만들 때 교통인프라를 먼저 구축한 다음 입주를 했어야 함에도 청라지구는 거꾸로 된 정책으로 주민 모두가 몸살을 앓고 있다”며 “정책 당국이 청라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주민 입주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입주한 주민이 편히 오갈 수 있는 교통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라경제자유구역은 2016년까지 3만1천 가구(9만 명)가 입주할 예정으로 현재까지 2천100여 가구(6천931명)가 입주를 마쳤다.

특히 올해의 경우 12개 단지에 모두 7천869가구가 입주할 계획이나 학교 부족 및 도로교통망 개선 등 기반시설 확충이 상당히 열악한 실정이다.

출처 - 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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