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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한명숙 대표님이 가좌시장 지원유세를 하셨습니다

시작 전 이학재후보가 주도하다 시피 했던  루원시티정상화를 위한 촛불 집회의 거짓과 



불법에 대하여 양심 선언을 하신  이한수회장님의 설명과. 개그맨 김용씨의 소개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보통합당위원장님 그리고 가좌진주시장일대를 가득 매워 주신 서구 유권자 여러분이 참여 해주셨습니다



저 김교흥 4.11 총선 반드시 승리 할것입니다.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을 반드시 심판하고

99%서민을 위한 세상을 만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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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서구노조대표자협의회, 김교흥후보 지지선언!

- 한국노총도 나섰다...전국 최초의 지지선언 -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와 서구노조대표자협의회가 4월 4일 오후 6시, 한국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민주통합당 김교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해 4·11총선에서 파란을 예고했다.

 

이날 지지선언에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박병만 의장은 “우리 노동자들에게 이번 4·11총선은 MB정권의 노동정책을 심판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고 “이번 총선에서 노동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약속한 김교흥후보를 적극 지지하면, 김교흥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조합원동지들의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할 것을 결의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노총의 지지선언에 대해 김교흥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현 정부는 대화와 교섭이라는 자율적 노사관계의 원칙을 허물었고, 4년 내내 제도를 개악해 노동자들의 삶을 벼랑으로 몰았다”고 말했고, “더욱이 최저임금을 동결해 경제위기의 부담을 노동자들에게 전가시킨 반노동정부로 노동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를 만든 정권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와 서구노조대표자협의회는 화학·금속·택시 조합 등이 참여했으며, 야권연대 이후 전국 최초의 한국노총 지지선언이어서 4·11총선에서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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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나꼼수가 드디어 서구에 왔습니다. 3월 19일 6시 서구청 구민 문화회관에서 열린 나꼼수 공연에 제대로 된 홍보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구름같이 많은 분들이 와주셨네요. 저도 바쁜 선거일정 중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나꼼수를 만나러 갔습니다.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그리고 옥중에 있는 제 정봉주대신 서있는 정의원의 입간판이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 그 정 전의원의 입간판이 현재 우리가 얼마나 후진적이고 야만적인 정권아래 살고 있는지를 말해주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공연 내내 나꼼수는 현 정권에 대한 시랄한 비판과 솔직함으로 관객들과 소통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로 김용민 교수가 노원갑 예비후보로 출마하게 되어 그에 대한 나꼼수의 입장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얘기가 많았습니다. 김용민 교수의 출마는 세습이 아닌 탈환이라고, 이것은 우리 서구의 얘기기도 한데 말이죠. 서구 탈환에 강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특히 저와 절친한 사이인 정 전의원이 옥중에서도 출간을 하고 민주 통합당 비례대표 후보들을 만나는 등의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나꼼수 팀에게도 저 김교흥을 만나보라고 부탁을 했다는군요. 옥중에서도 친구를 생각해주는 정 전의원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함께해야 한다는 정 전의원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정 전의원의 팬이 이렇게 많은 것 아닐까요?

 

2부에서는 김용민의 시사 부흥회, 주진우의 낭독의 재발견 그리고 김어준의 더 색다른 상담소, 이렇게 3꼭지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용민의 시사 부흥회에서는 특히 인천 시민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인 인천공항 민영화 문제를 언급하여 큰 공감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4대강 사업, KTX 민영화, 자원외교, 외환은행 불법매각, 내곡동 땅 사건 등으로 기득권에 수익을 국민으로부터 빼돌리려하는 현 정권을 노래와 함게 재미있게 비판하였습니다.

주진우의 낭독의 재발견에선 주진우 기자가 함께 듣고자 했던 시와 자작시를 낭독하며 현 정권의 구속 노력에도 꿋꿋이 버티고 있는 주진우 기자의 심정과 용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어준의 더 색다른 상담소에서는 관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코너로 어떤 벽이나 왜곡없이 관객들과 소통하는 김어준을 보며 소통에 대해 현 정권이 꼭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나꼼수에만 빠져있는 아빠의 관심을 어떻게 돌리면 좋을까요?’라는 어린이의 질문에 ‘정권교체!’라고 외친 김어준은 국민 그 자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1%를 위해 99%의 희생을 강요하는 현 정권의 교체에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은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와 서구 구민들에게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힘과 용기를 준 나꼼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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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골경로당이 이전 했습니다. 서구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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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수강실 개강식에 다녀 왔습니다. 여성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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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3시 홍성교도소에 정봉주의원 면회를 다녀 왔습니다.
교도소에 친구를 만나러 가는 약 2시간 차창밖 풍경과 함께 여러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3개월여만의 만남, 고생하고 있는 친구에게 무슨위로의 말을 해야 할까, 주위에 전해 들은것과 같이
건강하게 잘있을까? 정봉주의원 부인과 가족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등
홍성교도소 면회실 앞, 정의원 부인과 가족들과 만난후 같이 면회를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내 친구 봉주였습니다. 보자 마자 환한 얼굴로 반겨주며 조금있으면 사면복권되서 나갈텐데, 선거운동하기도
바쁜사람이 뭐 여기까지 왔냐며 특유의 너스레를 떠는 정의원의 얼굴......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래서 오히려 사회에 있을때보다 더 좋아 졌다고 하는데 실제 그렇게 보여, 조금이나마 위안이 됬습니다. 

요새는 많은 책을 읽으면서 대권주자?로서의 지식을 더 축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요 몇일 사회적 자본이란 책을 읽었는데 거기에  미국 도미노 피자의 피자 턴어라운드 캠패인이 나오는데  자기 잘못에 빠르게 진실을공개하고 빠른 사과와 함께, 진정성( Authenticity)이 담긴 대책이 수반되어 오히려 회사의 가치와 소비자 신뢰가 상승한 일을 예기하며, 진심이 담긴 사과가 세상을 바꾸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그런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이번 총선에 그런 진정성을 갖은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이러한 사회가 되는 그 시발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꼭 당선되어 달라는 말...

 봉주야! 내 기필코 4.11 당선증 받아서 너에게 제일 먼저 찾아 갈깨! 꼭 약속 지킬깨 
 


 


[출처] 도미노 피자의 "피자 턴어라운드"|진정성 (Authenticity) 과, 잘못에 대한 빠른사과 책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출처] 도미노 피자의 "피자 턴어라운드"|작성잘못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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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민족사 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3.1운동 기념일입니다. 3.1운동은 남녀노소 및 종교계와 학생들이 비롯하여 노동자, 농민, 모든 이들이 만세 시위운동에 참여하였고, 신분, 계급, 남녀노소 등의 차별도 없었습니다. 일제의 탄압과 핍박 속에서도 우리 조상님들은 대한 독립의 희망을 잃지 않고 거리로 나가 일제와 맞서 싸우셨습니다. 
 그분들의 희생에 우리는 독립된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국제환경과 외교상황을 돌아 보면 진정한 독립을 이루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금 우리 국민이 표현, 행동등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사회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진정한 자주독립 대한민국과 자유롭고  행복한 국민의 삶이 실현 되는 그날을 위해 다시 한번 굳은 결심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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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150여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전대인회장님의 이임과, 장선길 회장님의 취임 하셨습니다. 

 우리 서구는 희망의 도시 입니다. 지금 부터 3년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 김교흥 서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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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화) 오전 10시, 가정공원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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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월례교육 및 재무회계 교육

서구청대회의실에서 우리 서구관내에만 237개 가정어린이집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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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2012년 정기총회

 청소년 인문교육 및 인성 교육, 체육 활동등 지역사회를 위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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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시면 동영상이 있고 한 5분 20초 정도 부터 제가  축사하는 것이 나옵니다.


【N-다큐TV경기방송/설현철기자】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는 지난 1일 6시30분 인천시 중구 간석동 로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제14대 총동문회 회장에 서동만씨를 추대하고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안경수총장,행정대학원 권정호원장,지역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년성서구청장,역대회장 및 동문,(사)충청포럼 인천지부 이상기지부장,뉴스엔다큐경기방송이권복대표,(사)충청포럼 원미,오정,시흥,김포,소사,중동지회 회장과 임원 등 5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메운 가운데 서동만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http://ndocutv.com/sub_read.html?uid=1629&section=sc3&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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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인천대학교 소식지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번 소식지는 "글로버의 창 UI+Globalfh, 국립대 법인 확정과 세계로가는 인천대라

는 키워드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전신과 앞으로의 비전을 다루며, 2월 말쯤 발간예정입니다.
 

다시한번 인천대 국립대법인화를 위해 수고 하신 인천시민 여러분 동문 여러분깨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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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교수와의 아주 즐겁고도 의미있는 북 콘서트 였습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고 했던가요 김용민 교수의 노련한 진행으로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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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출판기념회 통하는 길 흥하는길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속에 어제 10일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행사시작 전부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사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지켜주시고 빛내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000여명이 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서구의 모든 자생단체 회장님 및 회원 여러분, 인천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어린이집연합회 원장님들,유치원원장님들, 교회 목사님, 그리고 스님등 종교계 인사님들, 아파트연합회임원, 통장협의회 회장단, 서구학교 교장선냄님, 그리고 민주당 인천, 서구당원, 인천상공회의소 회원 기업여러분, 서구 경영자협의회 여러분, 그리고 교통 정리를 해주신 서구 모범운전자협회, 자방대 회원여러분등 다 열거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대강당을 꽉 채워주시고,  자리가 없어 서서 계시계 한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탤런트 배도환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됬습니다. 도환이는 저와 학생운동을 같이 했던 학교 후배입니다.
바쁜 촬영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행사 사회를 맡아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한명숙 총리님의 축하 동영상

축사해주시는  정세균 대표님

 축사하는 송영길 인천시장님

 축사하는 이미경 의원님

 축사하시는 이본수 인하대총장님

 김상갑 서구 노인회 회장님

 먼길을 달여와 북콘서트를 함께 해주신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교수님
모든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이 여러분이 함께해주신 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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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총리민주통합당 당대표출마를진심으로축하합니다.
소통과통합으로국민이이
기는생활정치를펼치실것입니다.
저도한명숙서포터즈로함께
하겠습니. 다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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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동 주식회사 연우에 송영길시장과 함게 기업탐방을 하였습니다의
기업체탐방 연우는 화장품케이스제조회사로 국내 90%점유율인 회사입니다


(주)연우는 화장품
포장재 전문제조회사로 1983년 설립 세계 30여개국에 제품 수출로 국익에 기여하고 있으며, 화장품
포장재 업계 최초로 3,000만불 수출의 탑(2008)을 수상하는 등 수출을 통해 외화를 벌어 들이고 있는,
서구의 대표 중견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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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일) 서도소리발표회가 서구문화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발표하신 정은희 선생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서도소리란?

서도소리는 황해도와 평안도 지방, 즉 서도지역에서 불리워진 민요나 잡가 등을 말하며, 언제부터 불리워졌는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서도소리는 평안도 민요와 황해도 민요, 서도잡가, 한시를 읊은 시창(詩唱)으로 나눈다. 

평안도 민요에는 수심가, 엮음수심가, 긴아리, 자진아리, 안주애원성 등이 있는데, 조선 전기부터 서도지방 사람들의 벼슬길이 막히자 그 설움을 푸념으로 읊은 수심가가 가장 유명하다. 평안도 소리는 일반적으로 레, 미, 솔, 라, 도의 다섯 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떠는 음인 ‘라’에서 완전 5도 내려가는 것으로 선율의 골격을 이루고 있다. 대체로 사설이 길며 장단도 일정하지 않아 적당히 사설에 맞추어 치는 것이 특징이다. 

황해도 민요에는 긴난봉가, 자진난봉가, 병신난봉가, 사설난봉가, 산염불, 자진염불, 몽금포타령 등이 있는데 난봉가와 산염불이 유명하다. 황해도 소리는 평안도 소리와 함께 서도소리의 일반적인 선율형태를 나타내고 있으나 그 선율진행에 있어서는 조금 다르다. 또한 평안도 민요에 비하여 일정한 장단을 가지고 있으며, 밝고 서정적이다. 

서도잡가는 서도입창에 반대되는 말로서 앉아서 부르는 소리이며, 공명가, 사설공명가, 초한가, 제전, 추풍감별곡 등이 있는데 이 중 공명가가 유명하다. 서도잡가는 긴 사설을 가지고 있으며, 장단은 노래말의 자수에 따라 불규칙적이다. 끝을 여밀 때는 반드시 수심가조로 끝나는 공통점이 있다. 

서도소리의 가락은 흔히 수심가토리라고 하여 대개 위에서부터 질러내며, 위의 음은 흘려 내리고, 가운데 음은 심하게 떨며, 아래의 음은 곧게 뻗는 특이한 선율 진행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들 소리를 느긋하게 부르면 구슬픈 느낌을 주게 된다. 서도소리 창법은 좀 특이한데 콧소리로 얇게 탈탈거리며 떠는 소리, 큰소리로 길게 쭉 뽑다가 갑자기 속소리로 콧소리를 섞어서 가만히 떠는 소리 등이 특징이다. 

서도소리는 예로부터 대륙과 인접한 거친 풍토에서 북방 이민족과 함께 겨루며 굳세게 살아온 서도지방민들의 생활속에서 면면이 이어져 내려온 소리로, 노랫가락에도 그들의 생활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 현재 서도소리에 지정되어 있는 것은 평안도 민요인 ‘수심가’, 시창인 ‘관산융마’, ‘배뱅이굿’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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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목)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다섯 분의 도로환경미화원 정년퇴임식에 다녀 왔습니다.
여러분 덕에 우리는 깨끗한 거리와 도로에서 아침을 맞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새벽 6시에 뜬 태양을 보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었는데, 가을이 깊어진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두컴컴한 하늘을 바라보며 출근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할 시기죠.
매일 새벽 차를 타고 지나가다 보면 저 멀리서 형광색 옷을 입은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밤사이 버려진 담배꽁초며, 자질구레한 쓰레기 등을 치우며 오시는 것을 보며 이분들이 진정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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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박정원대표님 초청 순무김치 담그기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장애인후원회와 신현원창동 새마을부녀회 김장 봉사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여러분과 같이 김장을 하는 뜻깊은 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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