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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후보님! 꼭 이기셔야 합니다. 와신상담 4년간

고생한 노력의 댓가도 있겠지만, 이번 선거의 승리는

김후보 개인만의 승리가 이니기 때문에 더 더욱 이기셔야 합니다

.............. 김후보님의 즐거운 ‘승전보’ 가 이곳 홍성교도소의 차가운

독방에 전해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행복한‘국민혁명 정부의 문지기 정봉주


*현재 저의 출마지역인 인천서구 강화갑은 새누리당 박근혜의 비서실장이 후보로 나선지역으로 박근혜가 선거기간동안 3번씩이나 올정도로 초접전 지역으로, 고전이 예상됩니다. 정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서구지역에 아는 친구 및 지인 아시는 모든 분깨 투표참여의 메시지 전달 부탁드립니다. 한명 한표가 바꿀수 있습니다. 바꿔야 심판할수 있습니다.  저 김교흥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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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전의원을 처음 만난것은 17 국회의사당 복도에서다.
걸출한 풍체에 굵은 목소리가 호감을 주는 분이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김교흥의 숨은 매력을 찾을 수 있었다. 법안을 발의하고 국정현안에 거침없는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의 방향을 가르쳐주는 후배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말하는 사람은 많다. 그중에서 희망과 정의로운 미래를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귀한 사람이다. 김교흥이라는 사람이 말하는 세심하고 구체적인 인천과서구의 미래를  이 한권에서 만날수 있다는 것도 무척 소중하고 기분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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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교흥 전의원이 중앙당 사무부총장과 재보궐선거 기획단장을 맡고 있을 때 주로 일을 통해서 김교흥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자세히 관찰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두가지를 주목해서 봅니다. 

대개 공직에 출마하겠다고 하는 분들이면 모두 다 '선공후사'를 얘기합니다만, 김교흥 전의원이 당직을 맡아 일을 처리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김교흥 전의원은 정말로 중요한 시기에 자기 사적인 것보다 공공의 이익을 먼저 내세우는 '선공후사'가 체화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김교흥 전의원이 일하는 스타일을 더욱 가까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큰 일을 하는 사람은 사소한 작은 일에서부터 성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자가 토끼 한마리를 잡을 때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데, 김교흥 전의원의 최대 강점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바싹 땡겨 안습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튼튼한 뿌리를 갖는 공직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정범구 국회의원(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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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들께 김교흥 전의원의 능력은 아직 '흙속의 진주'처럼 묻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교육위원회 활동을 같이 했는데 김교흥 전의원은 '교육전문가'입니다. 정부관계자도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정책능력과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업자원위원회에서도 활동하셨는데,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구조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여당시절과 야당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당의 조직과 살림, 전략기획분야를 두루 거친, 민주당의 초선의원으로서는 가장 많은 관록을 쌓아온 검증된 사람입니다.

이제 거짓행정,가짜행정이 아닌 진짜행정이 인천시민에 의해 선택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능력이 아직 흙속의 진주처럼 감별되어 지지 않은 김교흥 전의원은 돌풍을 일을 킬 수 있다고 봅니다. 그건 인천이 진정한 국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에너지이고 역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발의 논리로만 인천이 글로벌 도시가 될 수는 없습니다.
미래로, 국제도시로 나아가는 인천이 되기 위해서는 '균형감각에 입각한 리더십', 문화,예술,교육,사회 전분야를 두루 통할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리더십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교흥의 리더십이 인천시민에 의해 감별되어지고, 감별되어지는 순간 돌풍이 일어나고, 돌풍이 일어나면 침체된 인천의 리더십에 새로운 리더십이 대안으로 나서게 되고, 
그것이 인천의 희망이고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 최재성 국회의원(경기 남양주갑, 민주당 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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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데, 김교흥 전의원은 인천사정에 너무나 밝습니다.
인천대학교 총학생회장을 하고, 인천시당 사무처장과 시당위원장을 하고, 중앙당 사무부총장까지 하신 인천을 사랑하고, 인천을 잘 알고 있는,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 신학용 국회의원 (인천 계양구 갑, 現당대표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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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은 정부가 발표한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국민을 무시한 대국민 사기극”이며, “국민의 공감과 여야합의를 바탕으로 지난 17대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을 아무런 동의 절차 없이 뒤엎어버린 MB식 독재와 독선의 결정판”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 이사장은 3.3㎡당 227만원에 이르는 세종시 택지개발 조성원가를 무시하고, 대기업에게 3.3㎡당 36만원에서 40만원 선에 헐값 분양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해서는 “정경유착의 산물이며, 과도한 특혜로 타지역의 피해가 불을 보듯 뻔해 국가균형발전에도 심각한 저해가 될 것”이라고 반발했다... (원문보기)

뉴시스 2010년 1월 11일자, 뉴시스 기사 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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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교흥 vs 유필우 대결 예상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이하는 5월이 이번 지방선거 승리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는 민주당에서는 지역 출신인 유필우 시당위원장과 김교흥, 문병호 전 의원, 이기문 변호사가 공천 경쟁을 벌인다.

지난해 공식 출마를 선언한 김교흥 전 국회의원은 남다른 중앙 인맥을 자랑하고 있는 경쟁자다. 김 전 의원은 지난달 출판기념회를 통해 중앙 인맥을 과시하는 등 각종 포럼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한나라당, 안상수 vs 이윤성

현역이란 프리미엄을 쥐고 있는 안상수 시장은 이미 3선 도전장을 내고 본선을 준비하고 있지만 지난해 축구경기 무료티켓 배포와 관련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에 있어 낙관하기엔 좀 부담스런 상태다...

뉴시스  2010년 1월 7일자, 뉴시스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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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후보를 통튼 시장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김교흥 전 의원 4.5%, 문병호 전 의원 4.3%, 유필우 전 의원 2.6%, 이기문 전 의원 0.7% 순으로 지지율이 극히 낮았다.

반면 이들의 당내 선호도는 유 전 의원이 13.1%로 가장 높았으며, 김 전 의원 11.2%, 문 전 의원 9.5%, 이 전 의원 4.9% 순이었다.... (더보기)


경향신문, 2009년 12월 28일자,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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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가에서는 2강(김교흥, 문병호), 2약(유필우, 이기문)구도의 선거판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교흥 전 의원은 두터운 중앙 인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출판기념회에서 정세균 대표 등 당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중앙인맥을 과시했다... (원문 보기)


뉴시스 2009년 12월 23일자,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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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압승’ 재보선 인천 정치권 영향

- 김교흥 재선기획단장 '지역내 최대 수혜자'

28일에 치러진 수도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인천 정치권에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인천에서는 선거가 없어 외형적으로 지역 정치권이 조용해 보였지만 전국 5곳에서 실시된 이번 선거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중간 평가가 될 수밖에 없자 각 당 지도부가 국감 기간 중에도 치열한 선거운동을 벌였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특히 18대 총선 때 계양 갑 선거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던 김해수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의 경우 자신의 고향인 강원도 강릉에 대통령실 법무비서관으로 근무하던 권성동 후보가 공천돼 무난히 당선된 것을 바라보며 생각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번 선거가 내년 지방선거와 연결될 것이 불 보듯 해 여당의 완패를 목도한 한나라당 안상수 인천시장도 마음이 편할 리 없다.

수도권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하면서 ‘대안이 없다’는 ‘대세론’이 나올 경우 안 시장에게 더 이상 좋을 수 없겠지만 당내에 ‘변해야 산다’는 개혁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3선 연임을 노리는 안 시장의 재공천에 먹구름이 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상당수 언론이 4대강 개발과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에 대한 정책 혼선을 큰 패인으로 분석, 안 시장의 일방 독주 식 행정 방식이 당과 지역 유권자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지도 관심사다.

민주당의 경우 수도권 승리로 당 서열 2위인 송영길 수석최고위원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승리의 열매를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모두 차지하게 되면 차기 대선 후보 가도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결과 4대강 사업에 대한 국민적 반대가 예상보다 강한 것이 감지되면서 그동안 경인운하(경인아라뱃길) 건설에 적극 찬성했던 행적이 더욱 아픈 상처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이 곧 4대강 국정조사에 나설 태세인데다 당내 현역의원 과반수 이상이 경인운하 건설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당내 입지가 흔들릴 것이란 분석도 있다.

한편 지역정치권에서는 이번 재보선과 관련 인천지역 최대 수혜자는 재선기획단장을 맡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 핵심 지도부와 교류하며 선거를 승리로 이끈 김교흥 민주당 전 의원이라는데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

김기준기자 gjkimk@i-today.co.kr


“이번 재·보궐선거 운동기간 여러 선거구를 둘러보며 이명박 정권 식 소통부재 정치에 대해 국민들이 얼마만큼 실망하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8월부터 민주당 재선기획단장으로 임명돼 수도권의 민주당 승리에 큰 역할을 한 김교흥(49) 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은 이번 선거 결과는 ‘MB정권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결론 내렸다.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선거구에서 집중적인 선거 운동을 했다는 그는 말 바꾸기 식 세종시 정책, 여론을 무시한 4대강 일방 추진 등에 대해 지역 민심이 현 정권을 적지 않게 불신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들이 현 정권의 부자감세 정책 등 특권층 중심정책에 대해서도 회초리를 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 인천에서도 ‘리틀 이명박’식 소통 불능 행정이 계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행정까지 겹쳐 안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인천 유권자들의 냉정한 심판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안산에서 후보단일화를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못내 아쉬움을 표시했다. 야4당이 거의 합의 단계까지 갔으나 마지막 순간 당명표시 문제로 ‘수포’로 돌아갔다고 소개하고, 앞으로 선거에서는 단일화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 중앙당 차원의 큰 숙제를 해결한 만큼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혀, 곧 차기 시장 선거 운동을 본격화할 것임을 시사했다.

김기준기자 gjkimk@i-today.co.kr


민주당의 승리로 끝난 이번 10·28 재보선에서 김교흥은 민주당 중앙당의' 재선거 기획단장'을 맡아 일했습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않았지만, 필요한 곳에는 늘 김교흥이 있었습니다. 당을 위해서라면 '숨은 조연' 역할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김교흥 재보선기획단장의 활약과 관련, 민주당의 승리로 끝난 이번 재보선이 인천 정치권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인천신문 기사가 눈길을 끕니다. 

"지역정치권에서는 이번 재보선과 관련 인천지역 최대 수혜자는 재선기획단장을 맡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 핵심 지도부와 교류하며 선거를 승리로 이끈 김교흥 민주당 전 의원이라는데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천신문 2009.10.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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