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야 흥한다! 교흥2의 행복캠프
아빠 행복․엄마 행복․아이 행복 그래서 서구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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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이 걸어 온 길 바꿔야 흥한다 |
KIM, KYO - HEUNG
1960년 8월 30일 生(51세)
인천 서구 가좌동 거주
육군병장 제대
학력
• 인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 인천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졸업(정치학 석사)
• 동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박사과정 수료(국제정치 전공)
민주화운동
• 인천대학교 총학생회장
• 5․3인천민주항쟁 주도로 구속
준비된 정치학자
• 한국여론정치연구소 소장
• 시립인천대학교 평화통일연구소 연구위원
• 시립인천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인천발전을 위한 활동
• 인천사회복지연구소 소장(이사장 故조철구의원)
• 인천교통방송설립촉구범시민대책협의회 자문위원
• 인천사회연구소 소장
경제전문가의 길
•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 새시대전략연구소 중소기업정책위원회 위원장
• 북한경제전문가 100인 포럼 운영위원(현)
• 민간남북경제교류협의회 기획분과위원장
시민사회 활동
• 동아시아포럼 자문위원(현)
• 청소년 1% 희망클럽 이사(현)
• UNEP 한국위원회 지구환경포럼 지도위원(현)
• 시립인천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현)
• 실업극복국민운동 인천본부 이사(현)
• 공해추방국민운동본부 부총재(현)
• 새얼문화재단 운영위원(현)
다양한 현실정치 경험
• 故조철구의원 국회 정책비서관
• 열린우리당 서구강화군갑지구당 대표발기인
• 열린우리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열린우리당 중앙당 중앙위원
• 열린우리당 인천광역시당 민생경제특별본부 본부장
17대 국회의원 활동
• 열린우리당 인천시당위원장
• 열린우리당 조직위원장
• 열린우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열린우리당 장애인특별위원회 위원
• 열린우리당 벤쳐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 열린우리당 이노비즈특별위원회 위원장
• 열린우리당 에너지정책기획단 간사
• 열린우리당 수도권발전 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열린우리당 중소벤쳐정책기획단 단장
• 국회 한․일의원 연맹 감사
• 국회 카자흐스탄․몽골의원 위원
•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간사
•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유치 특별위원회 간사
•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유치 특위 OCA총회 국회 방문단장
• 국회의원 연구단체 기업하기 좋은 환경만들기 대표의원
• 국회의원 연구단체 개성포럼 회장
• 대통합민주신당 남북정상회담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 대통합민주신당 전략기획위원장
• 대통합민주신당 쇄신위원회 간사
• 제17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제17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 제17대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
• 제17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초심으로 다시 시작!
• 민주당 중앙당 수석사무부총장
•시립인천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초빙교수
•시립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현)
• (사)인천도시경영연구원 이사장(현)
김교흥의 출마의 변 바꿔야 흥한다 |
사람사는 서구! 잘 사는 서구! 김교흥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43만 서구주민 여러분!
2010년 우리 국민은 존경하는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을 잃었습니다. 평생을 민주주의에 몸바쳐 온 두 분을 가슴에 묻고, 국가와 서구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새 각오로 이 자리에 나섭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길을 잃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국민은 없고 4대강사업만 있을 뿐입니다. 더욱이 경제주권과 대한민국 헌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한-미FTA'를 인준했습니다. 1%를 위해 대한민국의 99%가 무너져야 하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인천의 8년은 어떠했습니까?
전임 인천시장은 막무가내 개발드라이브에 빠져 우리 인천을 사람은 없고 건물만 들어서는 ‘콘크리트 도시’로 변질시켰습니다. 좋은 것은 꼴찌요, 나쁜 것은 1등인 도시가 인천이 되었습니다. 고향을 버리고 떠나야하는 상황을 만들었고, 결국 인천시민에게 남겨준 것은 ‘빚’과 ‘세금’뿐입니다.
또한, 지난 4년 우리 서구는 어떠합니까?
‘쓰레기통’이라는 말까지 들으면서 참아 온 수도권쓰레기매립지의 악취는 해를 거듭할 수록 심해지고 있지만 이명박 정부는 영원히 ‘쓰레기’를 버리겠다고 합니다. 1968년 개통된 경인고속도로는 건설비용의 2배를 넘게 통행료를 징수하고 고속도로 기능을 하지도 못하는데 계속 돈을 걷고 있고, 15년전에 승인해 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은 ‘무효협약’을 체결해 놓고 책임을 다 했다고 합니다. ‘인천시청 서구이전’을 주장하던 세력들은 우리 서구주민에게 경과보고 한 마디 없이 남의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그동안 43만 서구주민들은 이명박 정부에 속고, 안상수 인천시장에 속아 온 겁니다.
이제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의 인천의 시계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거짓으로 일관한 인천시장을 심판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과 인천발전을 견인하고 견제해야 할 ‘국회의원’을 심판하고, 그 역할을 바로 하도록 재촉해야 할 때입니다.
존경하는 서구주민 여러분!
인천에서 발전가능성이 가장 많은 우리 서구는 지금 위기, 위기의 상황에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쓰레기매립지에는 ‘황산비’가 내리고 있지만 환경부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원히 쓰레기매립지로 만들라는 계획과 책임자를 임명할 뿐입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은 국토해양부의 ‘꼼수’에 춤을 추고 있습니다. 특히,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을 하루라도 빨리 진행하기 위한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인운하사업으로 또 지연되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도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명분으로 국토해양부는 쳐다보지도 않고 있고, 건설비용을 벌써 지불한 제3연륙교는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국토해양부 산하 LH공사는 어떠합니까?
루원시티사업을 장밋빛으로 포장하고 선전해서 지역주민들을 몰아낼 때는 언제고 지금은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입주를 하고 있는 청라국제도시의 주변환경은 분양광고와 너무도 다릅니다.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하로 가지 못해 주민들의 생활을 침해하는데도 아무런 책임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명박 정권을 바로 잡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 김교흥은 ‘위기의 서구’를 ‘사람사는 서구’로 만들기 위해 다시 신발끈을 맵니다.
오만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서구의 미래를 위해 다시 뛰겠습니다.
서구 아빠들의 행복, 엄마들의 행복,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준비하겠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고, 주민여러분들께 들었던 말씀 하나 하나를 새기고 되새기며 서구주민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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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교흥 프로필 (0) | 201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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