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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교흥입니다.'에 해당되는 글 167

  1. 2012/04/10 4월 6일 정봉주전의원이 김교흥에게 보낸 옥중서신
  2. 2012/04/09 오늘 한명숙대표님과 서구 가좌시장을 휩쓴 노란 물결입니다
  3. 2012/04/06 김교흥후보 지지선언!한국노총도 나섰다...전국 최초의 지지선언
  4. 2012/04/04 김교흥 야권단일후보19대국회의원 선거 공보물
  5. 2012/03/30 3.29김교흥 예비후보, 함친유세 시작, 결식아동 대상 도시락 봉사활동 펼쳐!
  6. 2012/03/26 김교흥 후보 예비홍보물
  7. 2012/03/21 김교흥 예비후보, 관권선거 엄정하게 처벌해야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자전거 미팅’‘에서 이학재 후보 홍보 발언
  8. 2012/03/19 인천서강화갑 김교흥 야권단일후보 확정!!
  9. 2012/03/19 인천서구에서 나꼼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10. 2012/03/17 김교흥을 야권단일 후보로 만들어 주십시요
  11. 2012/03/16 서구 절골 경로당 이전 개소식
  12. 2012/03/15 [민주통합당 김교흥]4.11 총선 야권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안내
  13. 2012/03/12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 자율방범활동 “자율방범대 범시민적 확산과 다양한 지원 필요하다”
  14. 2012/03/09 서구 여성 단체 협의회의 양재수강장 개강식
  15. 2012/03/09 정봉주의원 면회 다녀 왔습니다.
  16. 2012/03/05 김교흥 예비후보, 음폐수시설 건설은 매립지 영구화 꼼수
  17. 2012/02/29 3.1운동 기념일 태극기 다는것 잊지 마세요
  18. 2012/02/29 인천서구새마을회장 이, 취임식에 다녀 왔습니다
  19. 2012/02/28 가정공원노인정을 방문했습니다.
  20. 2012/02/28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7 노인정 방문

김교흥 후보님! 꼭 이기셔야 합니다. 와신상담 4년간

고생한 노력의 댓가도 있겠지만, 이번 선거의 승리는

김후보 개인만의 승리가 이니기 때문에 더 더욱 이기셔야 합니다

.............. 김후보님의 즐거운 ‘승전보’ 가 이곳 홍성교도소의 차가운

독방에 전해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행복한‘국민혁명 정부의 문지기 정봉주


*현재 저의 출마지역인 인천서구 강화갑은 새누리당 박근혜의 비서실장이 후보로 나선지역으로 박근혜가 선거기간동안 3번씩이나 올정도로 초접전 지역으로, 고전이 예상됩니다. 정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서구지역에 아는 친구 및 지인 아시는 모든 분깨 투표참여의 메시지 전달 부탁드립니다. 한명 한표가 바꿀수 있습니다. 바꿔야 심판할수 있습니다.  저 김교흥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전문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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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한명숙 대표님이 가좌시장 지원유세를 하셨습니다

시작 전 이학재후보가 주도하다 시피 했던  루원시티정상화를 위한 촛불 집회의 거짓과 



불법에 대하여 양심 선언을 하신  이한수회장님의 설명과. 개그맨 김용씨의 소개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보통합당위원장님 그리고 가좌진주시장일대를 가득 매워 주신 서구 유권자 여러분이 참여 해주셨습니다



저 김교흥 4.11 총선 반드시 승리 할것입니다.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을 반드시 심판하고

99%서민을 위한 세상을 만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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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서구노조대표자협의회, 김교흥후보 지지선언!

- 한국노총도 나섰다...전국 최초의 지지선언 -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와 서구노조대표자협의회가 4월 4일 오후 6시, 한국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민주통합당 김교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해 4·11총선에서 파란을 예고했다.

 

이날 지지선언에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박병만 의장은 “우리 노동자들에게 이번 4·11총선은 MB정권의 노동정책을 심판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고 “이번 총선에서 노동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약속한 김교흥후보를 적극 지지하면, 김교흥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조합원동지들의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할 것을 결의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노총의 지지선언에 대해 김교흥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현 정부는 대화와 교섭이라는 자율적 노사관계의 원칙을 허물었고, 4년 내내 제도를 개악해 노동자들의 삶을 벼랑으로 몰았다”고 말했고, “더욱이 최저임금을 동결해 경제위기의 부담을 노동자들에게 전가시킨 반노동정부로 노동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를 만든 정권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와 서구노조대표자협의회는 화학·금속·택시 조합 등이 참여했으며, 야권연대 이후 전국 최초의 한국노총 지지선언이어서 4·11총선에서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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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예비후보, 결식아동 대상 도시락 봉사활동 펼쳐!

 

 

김교흥 예비후보는 3월 29일(목) 오후 12시 30분, 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 강경미)에서 주관하는 ‘결식아동 대상 도시락 포장․배송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진행한 도시락 봉사활동은 서구지역자활센터 봉사자들이 음식조리, 도시락 포장, 배달에 직접 참여하여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활동이다. 지난 2006년부터 주 5회 230여명의 결식아동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해 오고 있다.

 

도시락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교흥 예비후보는 “우리 서구에는 소년․소녀가정, 한부모 가족 자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자녀 등 결식우려가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며 “도시락봉사 활동을 통해서 작은 희망이라도 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지급하는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단가가 물가인상 등 현실요인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자장면 한 그릇 값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사회적 보호와 지원이 절실한 만큼 합당한 수준의 예산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4.11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된 29일 아침, 김교흥 예비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서구 가정오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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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은 대표 공약만 넣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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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예비후보, 관권선거 엄정하게 처벌해야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자전거 미팅’‘에서 이학재 후보 홍보 발언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새누리당 이학재 후보와 지난 17일 경인아라뱃길 인천터미널에서 김포터미널까지 자전거를 함께 타고 달리며 “건설상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이 의원의 도움으로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이 후보를 홍보하는 발언을 해 선거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인천서구강화군(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이학재 후보와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자전거 미팅’이라는 형식을 빌려 관권선거를 하고 있다”며 “선관위는 관권선거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지금, 국토부장관이 루원시티나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일반화사업과 제3연육교 건설 문제 등 인천시와 풀어야할 서구지역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한가하게 자전거나 타면서 선거에 나선 후보를 홍보할 때가 아니다”며 “지역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자전거를 타는 이벤트를 할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과 인천시와 함께 지역현안 해결방안을 논의해야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현행「공직선거법」제86조에서는 공무원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행위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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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권 교체를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새누리당으로부터 대한민국과 서구를 바로 잡을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한승일 통합진보당 후보와의 연대를 통해 대한민국 1%만을 위하는 MB정부를 심판할 준비가 끝났습니다.

 

누구를 위한 대한민국 입니까! 새누리당은 대한민국을 그들만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 불공정한 한-미 FTA협상 체결 그리고 인천 공항 민영화 사업추진, 누가 했습니까? 누구를 위한 사업입니까? 4대강 사업으로 이득을 보는 대기업 건설사들과 부동산 투기꾼들, 한-미 FTA로 이득을 보는 대기업들, 그리고 인천 공항 민영화가 되면 이득을 챙길 검은머리 외국인들까지. 새누리당과 이 정권은 대한민국 1%를 위해 99%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4대강과 인천공항 민영화, 한미 FTA 날치기와 언론법 날치기에 앞장선 이들을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누구를 위한 서구입니까!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사업의 종료 시점이 다가오는 지금, 환경부와 mb정부는 쓰레기매립지 영구화를 위한 술수를 쓰고 있습니다. 또한 새누리당의 국회의원(신영수)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의 매립허가권을 인천시로부터 뺏어 환경부에 넘기려 하는 법안까지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또한 루원시티,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청라지구 등의 현안에 대해서 정부의 자금 지원을 요청하기는 커녕 인천시 재정을 파탄내어 우리 서구 주민과 우리 아이들에게 빚을 떠안기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새누리당과 현 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저 김교흥은 ‘위기의 서구’를 ‘사람사는 서구’로 만들겠습니다. 함께 뜻을 모아준 여러분과 함께, 또 우리 서구 주민들을 위해 가장 앞에서 뛰겠습니다. 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새누리당과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서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힘들게 하루하루 출근하는 우리 아버지들의 행복, 자신보다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엄마들의 행복, 우리 서구와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 발로 뛰고, 주민여러분들께 들었던 말씀 하나 하나를 새기고 되새기며 서구주민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주신 서구 주민 여러분과 야권 단일화를 통해 정권교체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해준 당원여러분과 통합진보당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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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나꼼수가 드디어 서구에 왔습니다. 3월 19일 6시 서구청 구민 문화회관에서 열린 나꼼수 공연에 제대로 된 홍보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구름같이 많은 분들이 와주셨네요. 저도 바쁜 선거일정 중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나꼼수를 만나러 갔습니다.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그리고 옥중에 있는 제 정봉주대신 서있는 정의원의 입간판이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 그 정 전의원의 입간판이 현재 우리가 얼마나 후진적이고 야만적인 정권아래 살고 있는지를 말해주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공연 내내 나꼼수는 현 정권에 대한 시랄한 비판과 솔직함으로 관객들과 소통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로 김용민 교수가 노원갑 예비후보로 출마하게 되어 그에 대한 나꼼수의 입장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얘기가 많았습니다. 김용민 교수의 출마는 세습이 아닌 탈환이라고, 이것은 우리 서구의 얘기기도 한데 말이죠. 서구 탈환에 강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특히 저와 절친한 사이인 정 전의원이 옥중에서도 출간을 하고 민주 통합당 비례대표 후보들을 만나는 등의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나꼼수 팀에게도 저 김교흥을 만나보라고 부탁을 했다는군요. 옥중에서도 친구를 생각해주는 정 전의원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함께해야 한다는 정 전의원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정 전의원의 팬이 이렇게 많은 것 아닐까요?

 

2부에서는 김용민의 시사 부흥회, 주진우의 낭독의 재발견 그리고 김어준의 더 색다른 상담소, 이렇게 3꼭지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용민의 시사 부흥회에서는 특히 인천 시민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인 인천공항 민영화 문제를 언급하여 큰 공감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4대강 사업, KTX 민영화, 자원외교, 외환은행 불법매각, 내곡동 땅 사건 등으로 기득권에 수익을 국민으로부터 빼돌리려하는 현 정권을 노래와 함게 재미있게 비판하였습니다.

주진우의 낭독의 재발견에선 주진우 기자가 함께 듣고자 했던 시와 자작시를 낭독하며 현 정권의 구속 노력에도 꿋꿋이 버티고 있는 주진우 기자의 심정과 용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어준의 더 색다른 상담소에서는 관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코너로 어떤 벽이나 왜곡없이 관객들과 소통하는 김어준을 보며 소통에 대해 현 정권이 꼭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나꼼수에만 빠져있는 아빠의 관심을 어떻게 돌리면 좋을까요?’라는 어린이의 질문에 ‘정권교체!’라고 외친 김어준은 국민 그 자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1%를 위해 99%의 희생을 강요하는 현 정권의 교체에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은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와 서구 구민들에게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힘과 용기를 준 나꼼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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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 단일후보 경선 여론조사가

17일(토)~18일(일) 2일간 오전 10시~오후10시 실시됩니다. 

새누리당 이학재를 이길수 있는 사람은 김교흥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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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골경로당이 이전 했습니다. 서구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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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을 인천서강화군갑 야권단일후보로 만들어 주십시요!
(여론조사 참여방법)

하나, 우선 17일(토)과 18일(일) 야권통합후보를 뽑는 여론조사가 집전화로 걸려오면 무조건 내가 받는다. 이번 주말엔 되도록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하나, 그래도 부득이하게 집을 나가야할 상황이 발생했다면? 휴대폰을 착신으로 돌려놓아 주세요.(착신방법은 밑에 따로 설명)

하나, 가족을 비롯해 인천서구강화갑(검단제외)에 사는 친구와 이웃들에게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 김교흥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야권단일후보가 돼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지를 부탁해 주세요.

휴대폰 착신 전환은

하나, 우선 집전화가 가입된 통신사(KT 100번, SK 106번)에 전화해서 착신전환서비스에 가입한 뒤 [* 88 휴대폰번호 *]를 누른다. 
※ 참고 : 착신을 해제하실 때는 [# 88 *]

서구야 일하자!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 김교흥

여러분의 관심이 대한민국과 서구를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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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예비후보, 일일 자율방범활동 체험

“자율방범대 범시민적 확산과 다양한 지원 필요하다”

 

 

민주통합당 인천서구강화군(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9일(금) 오후 8시30분부터 서곶지구대 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함께 검암·경서동, 연희동, 경인아라뱃길 등 방범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벌였다.

 

김 예비후보는 ”자율방범대의 왕성한 활동 덕분에 지역사회에 범죄가 줄어들고 있지만, 그에 걸맞는 지원이 되지 못해 안타깝다“며 “힘겨운 생업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범죄예방과 치안유지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봉사하시는 자율방범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자율방범대 활동이 범시민적으로 확산되고, 또 그에 따른 다양한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지방경찰청이 공개한 인천시 ‘5대 범죄 발생 및 검거현황’에 따르면, 5대범죄 발생건수는 2006년 33,136건에서 2011년 11월 현재, 25,450건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1년 한해 발생한 5대 범죄별로는 ‘폭력’이 14,639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절도’ 9,362건, ‘강간’ 1,153건, ‘강도’ 232건, ‘살인’ 64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5대 범죄 전체 발생건수는 감소추세에 있으나 강간 범죄의 경우 2006년 584건에서 2011년 1,153건으로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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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수강실 개강식에 다녀 왔습니다. 여성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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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3시 홍성교도소에 정봉주의원 면회를 다녀 왔습니다.
교도소에 친구를 만나러 가는 약 2시간 차창밖 풍경과 함께 여러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3개월여만의 만남, 고생하고 있는 친구에게 무슨위로의 말을 해야 할까, 주위에 전해 들은것과 같이
건강하게 잘있을까? 정봉주의원 부인과 가족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등
홍성교도소 면회실 앞, 정의원 부인과 가족들과 만난후 같이 면회를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내 친구 봉주였습니다. 보자 마자 환한 얼굴로 반겨주며 조금있으면 사면복권되서 나갈텐데, 선거운동하기도
바쁜사람이 뭐 여기까지 왔냐며 특유의 너스레를 떠는 정의원의 얼굴......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래서 오히려 사회에 있을때보다 더 좋아 졌다고 하는데 실제 그렇게 보여, 조금이나마 위안이 됬습니다. 

요새는 많은 책을 읽으면서 대권주자?로서의 지식을 더 축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요 몇일 사회적 자본이란 책을 읽었는데 거기에  미국 도미노 피자의 피자 턴어라운드 캠패인이 나오는데  자기 잘못에 빠르게 진실을공개하고 빠른 사과와 함께, 진정성( Authenticity)이 담긴 대책이 수반되어 오히려 회사의 가치와 소비자 신뢰가 상승한 일을 예기하며, 진심이 담긴 사과가 세상을 바꾸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그런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이번 총선에 그런 진정성을 갖은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이러한 사회가 되는 그 시발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꼭 당선되어 달라는 말...

 봉주야! 내 기필코 4.11 당선증 받아서 너에게 제일 먼저 찾아 갈깨! 꼭 약속 지킬깨 
 


 


[출처] 도미노 피자의 "피자 턴어라운드"|진정성 (Authenticity) 과, 잘못에 대한 빠른사과 책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출처] 도미노 피자의 "피자 턴어라운드"|작성잘못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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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민족사 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3.1운동 기념일입니다. 3.1운동은 남녀노소 및 종교계와 학생들이 비롯하여 노동자, 농민, 모든 이들이 만세 시위운동에 참여하였고, 신분, 계급, 남녀노소 등의 차별도 없었습니다. 일제의 탄압과 핍박 속에서도 우리 조상님들은 대한 독립의 희망을 잃지 않고 거리로 나가 일제와 맞서 싸우셨습니다. 
 그분들의 희생에 우리는 독립된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국제환경과 외교상황을 돌아 보면 진정한 독립을 이루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금 우리 국민이 표현, 행동등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사회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진정한 자주독립 대한민국과 자유롭고  행복한 국민의 삶이 실현 되는 그날을 위해 다시 한번 굳은 결심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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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150여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전대인회장님의 이임과, 장선길 회장님의 취임 하셨습니다. 

 우리 서구는 희망의 도시 입니다. 지금 부터 3년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 김교흥 서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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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화) 오전 10시, 가정공원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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