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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시대 투어6 자원봉사센터를 가다 

 

김교흥 예비후보, 서구자원봉사센터 찾아

“자원봉사가 우리사회 대안에너지 될 것이다”

 

 

 

‘행복시대 투어’를 나선 민주통합당 인천서구강화군(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23일(목) 오후 2시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필)를 찾아 운영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원봉사활동의 중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교흥 예비후보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돕고 싶은 본성이 있다”며 “자원봉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자기희생을 꺼리지 않는 의식을 갖는 것이 진정한 자원봉사의 출발이다”고 말했다.

 

또한, “자원봉사는 앞으로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대안 에너지다. 우리사회가 다변화되고 보편적복지추구를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원봉사가 우리사회를 이끌어가고 움직여가는 하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자원봉사센터를 민관파트너로서 중요한 인프라로 인식하고 행정․재정지원을 확대화되 자율성과 독립성은 최대한 보장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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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국민의 선택] 서구·강화갑 김교흥 “서울시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 중단” 촉구
“인천AG 인프라 지원 대가 요구 안돼”
2012년 02월 22일 (수) 박혜숙 기자  phs@kyeonggi.com

민주통합당 인천 서구·강화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21일 “서울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인프라지원 비용을 지원하는 대가로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 연장을 요구하는 것은 인천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서울시와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내 건설 중인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건설에 필요한 1천734억원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적립금으로 지원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서울시는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을 연장하는데 합의하지 않으면 인프라 비용을 지원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수도권매립지공사 적립금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쓰레기매립에 따른 주민피해 보상과 예방차원에서 쓰여야 하며, 인천시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빌미로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영구화와 연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인천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시가 수도권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먼지, 악취 등 심각한 환경오염에 시달리는 인천시민의 고통을 인식하고 수도권매립지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도 매립 영구화 논의만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박혜숙기자 ph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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