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2012/02'에 해당되는 글 26

  1. 2012/02/29 3.1운동 기념일 태극기 다는것 잊지 마세요
  2. 2012/02/29 인천서구새마을회장 이, 취임식에 다녀 왔습니다
  3. 2012/02/28 2월 28일 경인방송(ITVFM) 상괘한 아침 원기범입니다와 전화 인터뷰
  4. 2012/02/28 가정공원노인정을 방문했습니다.
  5. 2012/02/28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7 노인정 방문
  6. 2012/02/24 19대 국회의원선거 민주통합당 인천서강화갑 후보로 오늘 24일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확정됬습니다.
  7. 2012/02/23 “자원봉사가 우리사회 대안에너지 될 것이다”
  8. 2012/02/23 [4.11 국민의 선택] 서구·강화갑 김교흥 “서울시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 중단” 촉구
  9. 2012/02/22 [김교흥 보도자료]낯 뜨거운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피해자 보듬어 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해야 한다”
  10. 2012/02/22 [보도자료]서울시, 일방적인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추진 중단하라
  11. 2012/02/17 민주통합당 김교흥입니다. 인천대에서 감사패 받았습니다.
  12. 2012/02/16 2월 16일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월례교육
  13. 2012/02/16 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2012년 정기총회 정기총외에 다녀 왔습니다.
  14. 2012/02/15 [인천서강갑 김교흥 예비후보]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건설공사(1공구) 기공식에 다녀 왔습니다
  15. 2012/02/15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5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기공식에 가다!
  16. 2012/02/13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4 생활체육인을 만나다 “제도적 정책적 지원 필요하다”
  17. 2012/02/10 행복시대 투어3 도서관에 간다! “지자체 도서관 건립․운영부담, 정부지원 필요하다” “지자체 도서관 건립․운영부담, 정부지원 필요하다”
  18. 2012/02/08 김교흥의 행복시대 투어2 학교행복캠페인 “경쟁보다 우정이 아름답습니다...”
  19. 2012/02/07 [김교흥 보도자료]행복시대 투어1 목재단지를 찾아서... 서민 곁으로, 생활속으로 .
  20. 2012/02/07 [중부일보]김교흥 예비후보, 가정동연합대책위 간담회
내일은 우리 민족사 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3.1운동 기념일입니다. 3.1운동은 남녀노소 및 종교계와 학생들이 비롯하여 노동자, 농민, 모든 이들이 만세 시위운동에 참여하였고, 신분, 계급, 남녀노소 등의 차별도 없었습니다. 일제의 탄압과 핍박 속에서도 우리 조상님들은 대한 독립의 희망을 잃지 않고 거리로 나가 일제와 맞서 싸우셨습니다. 
 그분들의 희생에 우리는 독립된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국제환경과 외교상황을 돌아 보면 진정한 독립을 이루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금 우리 국민이 표현, 행동등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사회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진정한 자주독립 대한민국과 자유롭고  행복한 국민의 삶이 실현 되는 그날을 위해 다시 한번 굳은 결심을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오늘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150여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전대인회장님의 이임과, 장선길 회장님의 취임 하셨습니다. 

 우리 서구는 희망의 도시 입니다. 지금 부터 3년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 김교흥 서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오늘 경인방송(ITVFM) 상괘한 아침 원기범입니다와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4.11총선관련 우리 서구 지역현안과 대안등 저의 모든 생각을 다 담아내긴 짧은 10분이 었지만, 

조금이나마 저의 진심이 우리 서구 유권자에게 전달 됬을 거라 생각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28일(화) 오전 10시, 가정공원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사람사는 서구! 잘 사는 서구! 김교흥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오늘 최고위원회에서 민주통합당 인천서강화갑 단수 후보로 확정됬습니다.
이모두가 함께해주신 서구주민과 당원여러분이 하께해주셨기 때문입니다.

2010년 우리 국민은 존경하는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을 잃었습니다. 평생을 민주주의에 몸바쳐 온 두 분을 가슴에 묻고, 국가와 서구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새 각오로 이 자리에 나섭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길을 잃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국민은 없고 4대강사업만 있을 뿐입니다. 더욱이 경제주권과 대한민국 헌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한-미FTA'를 인준했습니다. 1%를 위해 대한민국의 99%가 무너져야 하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인천의 8년은 어떠했습니까?

전임 인천시장은 막무가내 개발드라이브에 빠져 우리 인천을 사람은 없고 건물만 들어서는 ‘콘크리트 도시’로 변질시켰습니다. 좋은 것은 꼴찌요, 나쁜 것은 1등인 도시가 인천이 되었습니다. 고향을 버리고 떠나야하는 상황을 만들었고, 결국 인천시민에게 남겨준 것은 ‘빚’과 ‘세금’뿐입니다.

 

또한, 지난 4년 우리 서구는 어떠합니까?

‘쓰레기통’이라는 말까지 들으면서 참아 온 수도권쓰레기매립지의 악취는 해를 거듭할 수록 심해지고 있지만 이명박 정부는 영원히 ‘쓰레기’를 버리겠다고 합니다. 1968년 개통된 경인고속도로는 건설비용의 2배를 넘게 통행료를 징수하고 고속도로 기능을 하지도 못하는데 계속 돈을 걷고 있고, 15년전에 승인해 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은 ‘무효협약’을 체결해 놓고 책임을 다 했다고 합니다. ‘인천시청 서구이전’을 주장하던 세력들은 우리 서구주민에게 경과보고 한 마디 없이 남의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그동안 43만 서구주민들은 이명박 정부에 속고, 안상수 인천시장에 속아 온 겁니다.

이제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의 인천의 시계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거짓으로 일관한 인천시장을 심판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과 인천발전을 견인하고 견제해야 할 ‘국회의원’을 심판하고, 그 역할을 바로 하도록 재촉해야 할 때입니다.

 

존경하는 서구주민 여러분!

인천에서 발전가능성이 가장 많은 우리 서구는 지금 위기, 위기의 상황에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쓰레기매립지에는 ‘황산비’가 내리고 있지만 환경부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원히 쓰레기매립지로 만들라는 계획과 책임자를 임명할 뿐입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은 국토해양부의 ‘꼼수’에 춤을 추고 있습니다. 특히,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을 하루라도 빨리 진행하기 위한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인운하사업으로 또 지연되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도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명분으로 국토해양부는 쳐다보지도 않고 있고, 건설비용을 벌써 지불한 제3연륙교는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국토해양부 산하 LH공사는 어떠합니까?

루원시티사업을 장밋빛으로 포장하고 선전해서 지역주민들을 몰아낼 때는 언제고 지금은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입주를 하고 있는 청라국제도시의 주변환경은 분양광고와 너무도 다릅니다.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하로 가지 못해 주민들의 생활을 침해하는데도 아무런 책임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명박 정권을 바로 잡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 김교흥은 ‘위기의 서구’를 ‘사람사는 서구’로 만들기 위해 다시 신발끈을 맵니다.

오만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서구의 미래를 위해 다시 뛰겠습니다.

서구 아빠들의 행복, 엄마들의 행복,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준비하겠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고, 주민여러분들께 들었던 말씀 하나 하나를 새기고 되새기며 서구주민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행복시대 투어6 자원봉사센터를 가다 

 

김교흥 예비후보, 서구자원봉사센터 찾아

“자원봉사가 우리사회 대안에너지 될 것이다”

 

 

 

‘행복시대 투어’를 나선 민주통합당 인천서구강화군(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23일(목) 오후 2시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필)를 찾아 운영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원봉사활동의 중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교흥 예비후보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돕고 싶은 본성이 있다”며 “자원봉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자기희생을 꺼리지 않는 의식을 갖는 것이 진정한 자원봉사의 출발이다”고 말했다.

 

또한, “자원봉사는 앞으로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대안 에너지다. 우리사회가 다변화되고 보편적복지추구를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원봉사가 우리사회를 이끌어가고 움직여가는 하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자원봉사센터를 민관파트너로서 중요한 인프라로 인식하고 행정․재정지원을 확대화되 자율성과 독립성은 최대한 보장해야한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4.11 국민의 선택] 서구·강화갑 김교흥 “서울시 수도권매립지 사용연장 중단” 촉구
“인천AG 인프라 지원 대가 요구 안돼”
2012년 02월 22일 (수) 박혜숙 기자  phs@kyeonggi.com

민주통합당 인천 서구·강화갑 김교흥 예비후보는 21일 “서울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인프라지원 비용을 지원하는 대가로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 연장을 요구하는 것은 인천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서울시와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내 건설 중인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건설에 필요한 1천734억원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적립금으로 지원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서울시는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을 연장하는데 합의하지 않으면 인프라 비용을 지원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수도권매립지공사 적립금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쓰레기매립에 따른 주민피해 보상과 예방차원에서 쓰여야 하며, 인천시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빌미로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영구화와 연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인천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시가 수도권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먼지, 악취 등 심각한 환경오염에 시달리는 인천시민의 고통을 인식하고 수도권매립지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도 매립 영구화 논의만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박혜숙기자 phs@kyeonggi.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오늘 2월 17일(금) 인천대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자리이기에, 인천, 그리고 동문으로
너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인천대학교 국립대 법인화 전환에 대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취지에서 인천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인천대 국립대 전환은 인천대 동문과 재학생들만의 소망이 아닌, 인천시민의 여망이었기에, 당연히 할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주셨습니다.

 

인천대 국립대 법인화는 지난 2007년 제출된 ‘국립대학 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해 시작되어 6년이 지난 2011년 12월 국회에서 ‘국립대학 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어 그 결실을 맺게 었습니다.

 

 우리나라 16개 시도에서 국립대학이 없는 도시는 인천밖에 없었습니다. 수준높은 교육을 통해 인천발전을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되었다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계의 명문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고, 특히 서울시립대학교 반값등록금 실현을 보면서 하루빨리 인천대의 등록금을 인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라고 이상을 주신 또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월례교육 및 재무회계 교육

서구청대회의실에서 우리 서구관내에만 237개 가정어린이집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2012년 정기총회

 청소년 인문교육 및 인성 교육, 체육 활동등 지역사회를 위한 단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오늘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건설공사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송영길 시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구의원 그리고 500여명의 인천 시민과 서구 주민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은 서울과 경인고속도로 및 청라국제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7.5km로 5.2km는 2013년 완공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나 루원시티 구간 2.3km는 그동안 중앙부처인 국토해양부가 협의를 해주지 않아  오랫동안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국토해양부의 경인고속도로 연결승인으로 사업추진이 본격적으로 진행돼 2014년 1월 완공목표로 기공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청라국제도시 등 인천서북부 지역에서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좋아지고 그동안 상습지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인천 나들목 교통 혼잡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정오거리 철거가 3월부터 본격 시행되어 년말 완료될 예정이며, 루원시티사업도 박차를 가하게 됬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인천
김교흥 예비후보, 가정동연합대책위 간담회
데스크승인 2012.02.07   최상철 | scchoi@joongboo.com  

인천서구강화갑 민주통합당 김교흥 예비후보는 6일 송영길 인천시장과 서구 가정동연합대책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루원시티사업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등 서구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송 시장은 “인천시의 재정이 어렵지만 가정오거리와 서구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루원시티는 3월부터 본격적인 철거를 시작해 올 연말까지 철거작업을 마치고 2013년부터 계획대로 분양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에 대해서는 “수도권 제2외곽순화도로 준공과 병행해 반드시 진행할 것이고 이에 대해 사전준비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루원시티 사업은 시간을 뒤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LH와 인천시의 신속한 대책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루원시티와 서구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앵커시설 등 집객시설이 필요하다”면서 “인천시와 LH는 루원시티사업을 정책적으로만 접근할게 아니라 이들의 아픔을 헤아리고 주민들을 위한 대안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상철기자/scchoi@joongboo.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