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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동안 인천 재래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정부 발표대로 한다면 경기가  살아나 재래시장도 잃었던 활기를 되찾아야 하는데, 아직도 경기가 꽁꽁 얼어 있나 봅니다.

서민도 잘 살 수 있는 경제가 바른 경제입니다. 서민이 잘 사는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서민은 굶주리는데 부자만 배부른 나라는 어떤 이유로든 미화해선 안 됩니다. 한나라당이 더이상 이 나라를 이끌어가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재래시장 상인분이 따뜻한 쌍화탕을 손에 쥐어주시며 덕담을 건네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천을 서민이 잘 사는 좋은 세상, 따뜻한 세상으로
김교흥이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힘들 때마나 저에게 미소 지어 주시던 분들 얼굴을 떠올리며 힘을 내겠습니다.